감사의정원6 한글B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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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5 10 10 빚진자의 마음으로 생명의삶QT 27 그들이 기쁨으로 그렇게 했지만 사실 그들은 예루살렘 성도들에게 빚진 사 람들입니다. 만일 이방 사람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들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적 인 것들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28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그들에게 이 열매를 확실히 전달한 후에 여 러분에게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려고 합니다. (롬15:27-28) 복음을 받아 이만큼 되었으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주위에서 ㅡ나의 도움이 되는곳을 기꺼이 찾아나서는 내가되기를 소망한다. 빚진자의 마음은 내가 안일하게 있는것이 불편 하다. 성령에 감동되어 보내는자에 순종하는 믿음이 쌓여 있는가. 이곳은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다. 우리의 본향을 꿈꾸며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바란다. 2025 10 11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먹을 것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황폐하니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모두 거두어들 이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가니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진지라 애굽 백성이 다 요셉에게 와서 이르되 돈이 떨어졌사오니 우리에게 먹을 거리 를 주소서 어찌 주 앞에서 죽으리이까 요셉이 이르되 너희의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은즉 내가 너희의 가축과 바꾸어 주리라 그들이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는지라 요셉이 그 말과 양 떼와 소 떼와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먹을 것 을 주되 곧 그 모든 가축과 바꾸어서 그 해 동안에 먹을 것을 그들에게 주니라 그 해가 다 가고 새 해가 되매 무리가 요셉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주 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가축 떼가 주께로 돌아 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토지뿐이라 우리 가 어찌 우리의 토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먹을 것을 주고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 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며 토지도 황폐하게 되지 아니하리이다 그 러므로 요셉이 애굽의 모든 토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바치니 애굽의 모든 사람 들이 기근에 시달려 각기 토지를 팔았음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요셉 이 애굽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백성을 성읍들에 옮겼으나 제사장들의 토지 는 사지 아니하였으니 제사장들은 바로에게서 녹을 받음이라 바로가 주는 녹을 먹으므로 그들이 토지를 팔지 않음이었더라 요셉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늘 내가 바로를 위하여 너희 몸과 너희 토지를 샀노라 여기 종자가 있으니 너희는 그 땅에 뿌리라 추수의 오분의 일을 바로에게 상납하고 오분의 사는 너희가 가져 서 토지의 종자로도 삼고 너희의 양식으로도 삼고 너희 가족과 어린 아이의 양 식으로도 삼으라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우리를 살리셨사오니 우리가 주께 은혜

를 입고 바로의 종이 되겠나이다 요셉이 애굽 토지법을 세우매 그 오분의 일이 바로에게 상납되나 제사장의 토지는 바로의 소유가 되지 아니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창세기 제47장 제13-26절) 요셉이 가뭄과 기근 속에서도 백성을 먹이고 살리는 것은 하나님 께서 주시는 지혜이다.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자만이 고난을 극복할 수있는 지혜와 능력 주신다. 우리의 생명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요셉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것이야 말로 주에수 그리스도안에 들 어가는 유일한 길이다. 능력주시고 지혜 주시는 하나님께 순종할때 고난도 극복하고 우리의 생명을 지 키는 예수그리스도 앞에서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순종 하며 함께 하는 소중한 생명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사랑의 공동체 생명의삶QT 1 나는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이요, 우리의 자매인 뵈뵈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 다. 2 여러분은 성도의 합당한 예절로 주 안에서 뵈뵈를 영접하고 그가 필요로 하 는 것은 무엇이든지 돕기 바랍니다. 이는 뵈뵈가 많은 사람들과 나를 돕는 사 람이 됐기 때문입니다. 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안부를 전해 주 십시오. 4 그들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내 생명을 구해 주었습니다. 나뿐 아니라 이 방 사람의 모든 교회들도 그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5 또한 그들의 가정에서 모이는 교회에도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내가 사랑하 는 에배네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돌아온 첫 열매입니다. 6 여러분을 위해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7 내 친척이며 나와 함께 옥에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들은 사도들 사이에서 뛰어난 사람들이며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8 주 안에서 내가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9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내가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안 부를 전해 주십시오. 10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을 받은 아벨레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아리스도 불로의 집안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11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 안에 있는 나깃수의 집안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12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주 안에 서 수고를 많이 한 사랑하는 버시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14 아순그리도, 블레곤, 허메, 바드로바, 허마와 그들과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15 빌롤로고, 율리아,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안부를 전해 주십시오. 16 거룩한 입맞춤으로 여러분은 서로 문안하십시오.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롬16:1-16) 바울의 헌신적인 사역에는 몸을 아끼지 않은 동역자가 있기 때문이다. 이 모두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소중한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사랑의 표현은 하나님께 기쁘게 하는것이라. 서로를 감싸고 안아주는 구체적 사랑의 표현과 행동으로 맞이 할것을 바울은 당부 한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만큼 동역자를 사랑하라. 하나님 나의헌신을 드러내기보다 동역자를 더 섬기고 사랑하는 내가 되게 하소서. 그들의 수고를 확실하게 표현 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공동체를 만들게 인도 하 여 주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그냥 미안 하구나 너를 알아주지 못하여 미안하구나. 너의 맘을 안아 주지 못 하여 미안 하구나. 말로 다 표현 하지 못해 미안 하구나. 내욕심을 챙기지 못해 미안 하구나. 그렇지만 이제 괜찮아. 나를 지키는 그분이 있어 좋아. 그런데 마귀가 나를 엿보고 있어. 그때 마다 주님을 잡고 있어야 하는데 순간 실수가 여기에 있는 것 같아. 내 귀에도 내 눈에도 내입에도 그것들이 붙어서 얼씬거려 내 모든것을 잘라버릴 수도 없고. 허참 주님 나를 나에게 말고 주님께 집중하게 안아주세요 기뻐하게 나를 포근한 품에 안아주세요. 너는 내것이라. 아무도 건드릴 수 없다. 너는 내것이라. 아무도 해하지 못한다. 나는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한다. 그러니 너도 나같이 사랑하라. 아멘 2025. 10 12 복음의 동역자들

생명의삶QT 25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선포를 따라, 그리 고 비밀의 계시를 따라 능히 여러분을 견고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비밀은 영원 전부터 감춰져 오다가 26 이제는 나타나게 됐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예언자들의 글로 인해 믿고 순종하게 하시려고 모든 민족에게 알려지게 됐습니다. 27 오직 한 분이신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광이 영원무 궁하기를 빕니다. 아멘. (롬16:25-27)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동역자를 섬기는 일은 복음에 소중한 등불이다. 뒤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그들이 야말로 우리가 돌봐 주어야 하는것이다. 복음을 이어가는 하나님의 비밀이 우리 안에 있는것이다. 하나님 복음을위해 세우시는 동엑자들을위해 우리가 더 섬기고 그들과 함께하는 은혜 도 내려주옵소서. 2025 10 13 진정한 귀환 생명의삶QT 2 &나 여호와가 너희 조상들에게 몹시 화가 났다. 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내게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갈 것 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4 너희는 너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 일찍이 예언자들이 너희 조상들에게 & 부디 너희는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아오라&고 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외쳐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듣지도 않았고 귀 기울이지도 않 았다. 나 여호와가 하는 말이다. 5 너희 조상이 어디 있느냐? 예언자들이 영원히 사느냐? 6 내가 내 말과 내 규례들을 너희 조상들이 듣도록 내 종 예언자들에게 말하라 고 명령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그들은 듣지 않고서 이제야 돌이켜 보며 이렇게 말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과 우리 행위를 따라 우리에게 하기로 작 정하신 그대로 우리에게 이루셨다.&& (슥1:2-6)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들 그공이 살기에 녹녹치 않다. 육적으로 고통과 불편과 실망이 있을것이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도 아시고 진정으로 돌아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모두 기억 하신단다. 성전 건축하여 조상들 본받지말고 이제 나에게로 돌아오면 내가너희를 돌보고 지킨다고 하는 것이다. 긍휼의 하나님을 이제 깨닫고 돌이킬 때이다 나에게 이제도 돌이킬 일이 없는가 돌아보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 하나님

지금까지 하나님을 노엽게 한 우리를 잊지 않고 받아 돌이켜 세우심을 감사 합 니다. 잘못함을 깨닫고 매일 하나님께 집중하는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 이름으 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5. 10. 14 회복시키고 축복 하는 하나님 생명의삶QT 18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그곳에 네 개의 뿔이 보였다. 19 나는 내게 말하던 그 천사에게 물었다.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천사가 내게 대답했다. &이것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어 버린 뿔들이 다.& 20 그때 여호와께서 내게 네 명의 대장장이를 보여 주셨다. 21 내가 물었다. &이들이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셨다. & 이 뿔들은 유다를 흩어지게 해서 그 백성 누구도 자기의 머리를 들지 못하게 만든 나라들이다. 뿔을 들어 올려 유다를 흩어지게 하고 유다 땅을 짓밟았다. 그러나 네 명의 대장장이들은 그 뿔들로 하여금 두려움에 떨게 하고 다른 나라 인 그 뿔을 꺾어 버리려고 왔다.& (슥1:18-21) 축복 하고고 은혜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축복 받은 이스라엘이 그 복에 겨워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이방인들을 따라 살고있다. 당연히 하나님의 징계가 나타난다. 나를 잊지말고 이제는 그들에서 나오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할 수 없다. 고통을 평안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를 긍휼함 으로 사랑하시는 그분 바로 예수로 오신 하나님이다. 지금은 고통에서 나오는 길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회 개 하여아 할 때이다. 우리는 이미 징계를 회복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돌려주신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 축복에 하나님 스가랴서를 읽고 쿠티하며 하나님이 내리는 징계의 깊은 뜻을 알고 더 많이 주 님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애굽 고센 땅에 거주하며 거기서 생업을 얻어 생육하고 번성 하였더라 야곱이 애굽 땅에 십칠 년을 거주하였으니 그의 나이가 백사십칠 세 라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 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야곱이 또 이르되 내게 맹세하라 하

매 그가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창세기 제 47장 제27-31절) 하나님아버지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이땅에 머물러 나그네와같이 있어도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의 천국 백성임을 잊 지 알고 살아가게 하소서. 2025. 10 15 함께 하시는 하나님 생명의삶QT 10 시온의 딸아, 소리쳐 노래하고 기뻐하라. 내가 와서 너희와 함께 살겠다.&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슥2:10) 영의 눈을 떠라 두려움대신 담대함이 들어오고 불안대신 펑화와 온유가 보인다. 풍랑속에서도 잔잔하 파도가 보인다. 하나님을 향한 영적인 눈이란다. 믿음의 측량줄을 댈수 없을 많큼 우리를 키워서 불성벽으르 보호 해주신단다. 믿음의 눈을 떠라 영의 눈을 떠라 하나님은 여전히 지금도 함께 하시고 앞으로도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언약의 백성이된 우리는 축복 받은 백성이다. 하나님께 찬양하고 경배하며 기뻐하라. 아멘 2025. 10 16 영으로일하시는하나님 생명의삶QT 6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이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다. &네 힘으로도 안 되고 네 능력으로도 안 되고 오직 내 영으로만 된다.& 만군 의 여호와가 말한다.& 7 &큰 산아, 네가 뭐냐? 스룹바벨 앞에서 네가 평평해질 것이다. 그가 성전을 지을 머릿돌을 가지고 나올 때 &은혜, 은혜가 거기 있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8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셨다. 9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다. 또 그의 손이 성전을 완성할 것이다.&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10 &시작이 초라하다고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누구냐? 사람들은 스룹바벨의 손에 측량줄이 있는 것을 보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 일곱 눈은 온 땅을 두루 돌아 살피시는 여호와의 눈이다.& 13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내가 대답했다. &내

주여, 모르겠습니다.& 14 천사가 말했다. &이것들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여호와를 섬기는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이다.& (슥4:6-10,13-14) 내힘으로 안되는 일 하나님은 완전하게 하신다. 내가 이해할수 없는일 하나님은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그 때서야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부족함을 몸소 알아간다. 하나님은 영이다. 그 영을 내안에 두시는분 오직 여수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내게 흘러 오는 능력은 오직 나의 순종만이 가능하다 하나님 순종만이 내가 가는길이오니 하나님의 영으로 살게 인도 하소서. 2025 10 17 거룩한 하나님과 우리를 단절시키는 죄. 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 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슥5:3-4) 누군가에 관심이 되어진다면 내게 활력이 될것이다. 그 마저도 없다면 외톨이가 되어 내삶의 의욕이 없어 질 것같다. 내게 하나님이 없다면 무슨일이든 소용이 있을까.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운용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 죄에서 우리를 구하신 긍휼 하신 하나님 우리는 죄가지고 갈수 없는 그 곳을 하나님이 저주로 죄를 몰아 내주셨으니 감사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허락 하소서. 아멘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나는 나를 남보다 더 사랑할까?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할까? 잘 모르겠다. 누군가가 곤란한 처지에 있으면 나는 계산 하지 않고 그냥 그 상황에 직면한 다. 우둔해 보인다. 계산할 순발력 지혜가 없는걸까. 그냥 계산하기 싫다. 복잡한 것은 싫다. 상대가좋으면 그리고 도움을 받으면 그만이지 무슨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나. 아기가 넘어지면 일으키고 보살피지 않는가. 내것이 좀 부족 하고 손해보는 계산 까지 하며 아기를 돌보는가.

참 어린아이같은 생각이다. 그래도 감사하다. 잡아줄 손이 있으니 감사하다. 걸을 수 있는 발이 있으니 감사하다.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으니 감사 하다. 볼 수 있는 눈이 있으니 감사 하다. 나는 그래도 내가 더 감사 하고 소중하다. 무시당해도 누명을 써도 내가 감사 하다. 억울해도 감사 하다. 붙잡을 수있는 예수님이 있으니 말이다. 따뜻하고 온기 있는 예수님의 손이 있으니 감사하다. 그 손으로 나를 감동시켜 주니 눈물을 흘려 머리로 예수님 발을 싯겨주는 그 사랑의 여인과 같은 마음이라. 나에게는 그 마음을 담은 그 손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2025,10.19 스가랴 : 하나님께서 기다리신다. 회복을 위해 세우신 지도자들 생명의삶QT 8 그가 내게 외쳐 말하여 이르되 북쪽으로 나간 자들이 북쪽에서 내 영을 쉬게 하였느니라 하더라 12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 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 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슥6:8,12-13) 성전은 건축하기위해 돌아온자들은 그들만의 힘으로는 안된다. 성전건축도 하나님이 하신다. 그 들을 성전의 주춧돌로 사용하신다. 그 때 하나님의 영을 쉬게 한다고 한다. 진정한 성전은 머리되신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교회이다. 우리는 머리되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교회이다. 버려진돌이 주춧돌이 되듯 오늘 교회됨을 하나님께 영광드리자. 2025. 10 20 생명의삶QT 1 다리오 왕 제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 게 임하니라 2 그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의 부하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3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

4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 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 이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 이 아니냐 7 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평온히 거주하며 남방과 평원에 사람이 거주 할 때에 여호와가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친 말씀이 있지 않으냐 하시니라 8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 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10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 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13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 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14 내가 그들을 바람으로 불어 알지 못하던 여러 나라에 흩었느니라 그 후에 이 땅이 황폐하여 오고 가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 하게 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슥7:1-14) 금식은 회개와 더불어 하나님께 순종하기를 결심하는 결단이것이다. 그러나 보여주기 위한 위선은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기가 막힐 것이다.누구를 위한 금식이더냐 하신다. 누구를 위해 교회에 나와 예배 하느냐 로도 생각 해 봐야 한다. 나의 광야는 어디에 있는가. 그 광야를 금식 하며 회개 하는 마음으로 맞이하는가. 하나님은 그냥 내몰고 있지 않으신다. 거듭나고 새로워져 순종하는 백성을 만들고자 하신다. 긍휼과 사랑의 하난ㆍㅁ을 잊어서는 않된다. 하나님아버지 긍휼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광야의 길도 순종의 길로 가는 연단의 길임을 깨닫 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나는 어리석은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내 영을 지키며 성령님과 의 교제가 나에게 지혜로운 모략을 주십니다. 나는 성령님을 통해 사람들을 봅니다.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과 상황과 사람들을 봅니다 아멘. 2025. 10 21

회복 시켜 주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 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 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 하려니와 내 눈에야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 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 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15 이제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 희는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16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17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슥8:2-8,15-17) 하나님이 사랑하기에 우상에 혼이 팔려 하나님을 외면 하니 질투를 하신다. 질투의 하나님은 곧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에는 성산이 의와 진리의 산이 된다고 한다. 노 인과 어린 아이가 함께 노는 화평의 광장이된다고 한다. 우리가 보는 기이한 것이 하나님께 는 아무일도 아니다. 이 얼마나 안전하고 평안한 안식처인가 . 주님이 함께 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25. 10. 22 생명의삶QT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넷째 달의 금식과 다섯째 달의 금식과 일곱째 달의 금식과 열째 달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1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 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22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 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23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그 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

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슥8:19,21-23) 진리와 화평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은혜를 베푸신다. 이방 민족들이 하나님을 찾고 은혜 받으려 이곳 예루살렘에 모여들어 이곳 유 다 족속들을. 기쁨이 넘치는 은혜를 베푸신다고 한다. 하나님아버지 나의 은혜가 진리와 회평을 사랑하고 이웃이 하나님을 찾아 은혜 받기를 사모 하기를 소망합니다. 고통도 고난도 기쁨의 통로로 인도 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 찬양합니다. 아멘 2025. 10 23 생명의삶QT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봄이니라 2 그 접경한 하맛에도 임하겠고 두로와 시돈에도 임하리니 그들이 매우 지혜로 움이니라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 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 같이 쌓았도다 4 주께서 그를 정복하시며 그의 권세를 바다에 쳐넣으시리니 그가 불에 삼켜질 지라 5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어질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주민이 없을 것이며 6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주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 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 부스 사람 같이 되리라 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가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 이니라 (슥9:1-8)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눈은 한없이 사랑스럽다.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뒤돌아 서면 금방 보고 싶다. 하나님이 그런분이다. 때려도 아까워 어찌 할 수 없을 것 같으나 때리지 않으면 다 잃어버리니 어찌 그냥 두리까. 다른곳에 옮겨서 고치고 고쳐 새로 만들면 얼마나 보배와같이 좋을까.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존귀하게 보아주시니 우리는 더 기쁘는게 없을 것이다. 이 분이 하나님이다. 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는 눈을 오늘도 지켜 보아 주소서.

아멘 2025 10 24 생명의삶QT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10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 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슥9:9-10) 이제는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능력에 능력을 더힌다 해도 왕에 왕의 나라로 갈 수없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나 어찌 할수 없는 우리를 그냥 두시지 않았다. 예수그리스도를 예비하여 왕에왕을 겸손하고 화평을 주시는 왕을 보내신 것이 다.. 그 왕 과 함께 하여 그분 안에서 기쁨을 주신다고 이미 말씀하시고 지금은 그 은혜 아래 살고 있다. 하나님 피로 맺은 언약을 지금은 우리가 누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더 많은 영혼들이 영접 하여 하나님의 성전이 천국과 같은 이곳이 되 기를 앙망합니다. 아멘 2025. 10 25. 단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 생명의삶QT 1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 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2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하지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 을 말한즉 그 위로가 헛되므로 백성들이 양 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 고를 당하나니 8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 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9 내가 그들을 여러 백성들 가운데 흩으려니와 그들이 먼 곳에서 나를 기억하 고 그들이 살아서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돌아올지라 10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돌아오게 하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으며 길 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들이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11 내가 그들이 고난의 바다를 지나갈 때에 바다 물결을 치리니 나일의 깊은 곳이 다 마르겠고 앗수르의 교만이 낮아지겠고 애굽의 규가 없어지리라 12 내가 그들로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 견고하게 하리니 그들이 내 이름으로 행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슥10:1-2,8-12) 하나님께 나의 아픔을 고백하고 그분의 마음을 신뢰하면 반드시 영혼에 단비를

촉촉히 내려 주신다. 자기 욕심을 채우려 하는 이적들에게 하나님은 단호히 그들을 물리쳐 우리를 보호하신다. 이제 하나님을 예수님을 나의 목자로 받아들이고 의지 하면 바다에서 파도를 잠재우듯 하신다. 모퉁이돌이 주춧돌이 될 그분을 신뢰하며 기뻐 해야 내 영혼에 단비를 주시어 풍성한 삶이된다  2025 10 26 생명의삶QT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2 너 잣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 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3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슥11:1-3) 양 떼를 먹이라 하였더니 목자들은 그들의 욕구을 채우고 양떼는 어찌 되든 관 심이 없다. 하나님이 이를 그냥. 보고계실 리 없다. 백향목이 쓰러지고 상수리 나무가 곡하는 소리를 한다. 하나님이 그런 목자를 치고 양떼를 지킨다. 혼란의 세상에도 하나님이 계시기에 질서가 있고 공의가 있으니 오직 공의 의 심판으로 우리는 언약을 따르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여야한다. 하나님 하나님의 공의가 있고 공의의 심판이 있음을 믿습니다. 양떼를 먹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도 약자를 돌보고 먹이는 사랑을 키워 주소서 . 2825 10 29 생명의삶QT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 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6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 에 빛이 있으리로다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슥14:3-8) 구원의 끝에는 하나님의 정결케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과 같이. 정결하고 거룩한 자아로 거듭나게 한다. 불에 달구어야 녹아내려 찌꺼기가 빼져나온다. 그런 고통을 거쳐야만 그렇게 된다고하신다. 주님에게서 생수가 나오는 은혜를 받아야한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의 허리에서 피와 생수를 받는 은혜는 고난의 통로를 거 치고 난뒤에 나온다. 하나님 지금의 고통도 감사하고 지금의 고난도 기쁨으로 맞이 하여 주님의 생수를 맞 이하는 영광을 받아주옵소서. 아멘 2025. 10 30 하나님만이 왕이시다 생명의삶QT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 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0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 히 서리로다 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13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14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 때에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의 보화 곧 금 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15 또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가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 (슥14:9-15) 심판 구원 회복 평안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큰 뜻을 우리는 깨닫고 지금 나의 존재를 하나님께 드러내야 한다. 정금같이 만들어지면 오로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나의 과거는 없다. 지금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격을 이제 그냥 받았으니 그 은혜를 누리면된다.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수가 흐른다. 순종의 피가 흐른다. 내게 대적할자는 이제 없다. 예루살렘이 우뚝. 솟아 오르듯 하나님이 왕이되어 내안에 있고 나는 만왕의 왕 은 하나님이라는것을 내 몸으로 말해주어야한다.

하나님 심판날에 왕으로 오셔서 우리의 왕은 하나님이라 몸으로 말하고 찬양 경배하는 성도가 되어 은혜를 이땅에서 나누는 기쁨을 생수같이 흘러 보내주소서. 2025. 10 .30 예배가 회복 되는날 생명의삶QT 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17 땅에 있는 족속들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18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비 내림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 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치시는 재 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19 애굽 사람이나 이방 나라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 가 받을 벌이 그러하니라 (슥14:16-19) 하나님을 대적 하는 자들도 다시 돌아와 남은자들과 예배할 때 그들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회복이다. 그 때는 모두가 거룩 하게 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리라. 하나님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우리 모두 거룩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가 거룩한 날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2025. 11 1 생명의삶QT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 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 나를 소개할 때 한 아디로무어라 할까. 출생지 아니먼 과거의 직장 스팩 또는 사업장의 명함을 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낸다. 이것으로 말하자면 사도된 바울은 책 한 권으로도 부족 할듯하다. 그러나 단한 마디로 이아기한다. *주예수그리스도 의 사도된 바울* 이라고 한다. 나를 한마디로 말할수 있을까? 이전 것은 다 지나가고 새로워진 성도 김영득 이라고???? 바울처럼 고난도 감사하려는 믿음으로 연단 되어야하겠다 문안도 하나님 아버지와 주예수그리스도 로부터 라고 한다. 우리의 근본이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에 있음을 명심하자. @@@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 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1:1-8) @@ 하나님께서 주신것은 두려움이 아니다. 능력과 사랑과 절제이니 하나님을 증언하는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한다. 하나님 나의 삶에는 두려움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증언하는데 오는 곤란과 무시당함 을 부끄러워 했습니다. 주심께서 주는 능력과 사랑과 절제가 있음을 믿습니다. 곤란과 고통도 주님의 선물로 기쁨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5. 11. 3 생명의삶QT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 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 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 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 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 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

리라 (딤후2:1-13) 신실 하신 하나님 다윗의 씨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날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신 것처럼 우리를 신실하게 세우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용사로 그사명을 감당하도록 주여 인도 하소서. 지금받는 고난을 주님의 미쁘심으로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5. 11. 5 생명의삶QT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 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 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 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 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 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딤후3:2-9) 내 삶속에 진리의 탈을 쓰고 있는것이 돌아본다. 내 변명으로 진실을 숨기고 있었던가. 진실을 말할 용기가 없어서 악덕한 모략에 현혹 되는 일이있었던가. 이기주의적인 사고에 현혹되어 나의 진실을 팔아먹지는 않았는가. 이시간 돌아보고 하나님께 고백한다. 하나님 진실의 탈을쓰고 나를 타락시키려는 악마를 분별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 실과 공의를 심어 주소서. 분별하는 현명함을 심어주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25. 11. 8 생명의삶QT 13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 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14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15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16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17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 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 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20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러 있고 드로비모는 병들어서 밀레도에 두었노니 21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 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22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 지어다 (딤후4:13-22) 주님만이 나의 방패시고 요새이다. 세상은 변해도 주님은 변함이 없다. 세상의 위로보다 더큰 주님의 임재다. 사역자들에게 나의 조그마한정성이 작으나마 힘이되고 하나님의 힘과 위로가 되어세상이 그를 따르기를 기도한다. 주님 나를 외면하는 세상보다 더큰 주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나의 작은 정성이 전도자 사역선교자들에게 힘이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을 주님의 나라로 만드소서. 2025 11 9 생명의삶QT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 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 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수1:6-9) 강하고 담대 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주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라 지금 이말씀은 나에게 하는 말씀이다. 나태 해지는 영적 이완으로 행여나 하나님을 뒤로 하고 세상을 바라보려는 나 에게 경고의 말씀이다.

하나님 한 시도 주님말씀에서 눈을세상에 돌리지않게 지켜 주옵소서. 2025. 11. 10 생명의삶QT 12 여호수아가 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말하여 이르 되 13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 을 기억하라 16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우 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수1:12-13,16) 하나님 함께 하셔서 모든일에는 승리로 이끄신다. 그리고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함께 한다고 믿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명령에순종하면된다. 일은 하나님이 결정내기 때문이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관하며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지는 모습으로 주님의 말씀을 주장하고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승리의 날로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아멘 2025. 11. 11 생명의삶QT 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5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알 지 못하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을 따라 잡으리라 하였으나 6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 더라 (수2:1,5-6). 요단강을 건너기전에 정탐꾼을보낸다. 하나님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데 정탐할 여지가 없으시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필요한것은 믿음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의심히지 않는 순종이 필요하다. 나의 소명이 예수이름으로 이루어짐을 믿고 순종하여 담대해질때 하나님은 능 력 주시고 지헤 주신다. 연약하나 믿음이 굳건한 라합같은 여인을 사용하신다. 나는 약하고 미련하나 주님안에서 담대하고 강합니다. 하나님 세상에서는 미약하고 부족해 보이나 주안에서는 강하고 담대함을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는 하는 하루를 인도하여 주소서. 2025. 11 16 생명의삶QT 14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 가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그를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 였더라 (수4:14)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의 순종에 하나님의 징표가 있다. 물이 끊어지는 징표로. 12개의 돌을 세우라 한다. 믿음은 이런 징표보다 하나님을 항상마음속에 세기고 순종하는 삶이다. 그래도 불 순종의 연속이던 이들에게 징표를 만들어 나를 생각나게 하라는 하 나님의 사랑이다.우리를 반드시 기억하신다. 주님감사합니다. 오늘은 추수 감사절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심어 풍성한열매로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감사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지키는 추수감사절을 통해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는 감사가 충만 하길 소망합 니다.. 2025 11. 19 생명의삶QT 12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14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 같이 행하니라 (수6:12-14) 하나님이 임재 하시고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내가 주인되어 모든일을 하려고 고 분 분투 하는데 하나님은 얼마나 내가 교만해보였을까. 나는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면 다 인도 해주시는데 내가 하려고 하니 내가 무너지고 만다. 하나님 내주변을 보기전에 하나님의 언약괘를 보게하소서. 주님의 임재로 순한 양이 되게 하소서. 2025. 11. 23 생명의삶QT 1 생명의삶QT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 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 을 뽑아 밤에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 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수8:1,3-4,9)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 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 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 을 뽑아 밤에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 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수8:1,3-4,9) 최고의 분서카이시고 전략가이신 하나님 나의 삶에서 주님이 분석하고 파악하여 그길로담대히 나가게 하소서. 순종만이 나의 승리임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5 11. 25 생명의삶QT 26 아이 주민들을 진멸하여 바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 지 아니하였고 27 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 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33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 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 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 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 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수8:26-27,33-35) 진멸하고 승리 하게 히시는 하나님 오직 말씀앞에 순종만이 하니님의 언약을 성취 한다는것을 믿습니다. 단창을 들고있는 여호수아의 순종의 의지를 우리도 갖게하여 말씀으로 승리하 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2025. 11. 27 생명의삶QT 18 그러나 회중 족장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했기 때 문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지 못한지라 그러므로 회중이 다 족장들을 원

망하니 19 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 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리라 20 우리가 그들에게 맹세한 맹약으로 말미암아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까 하노 니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 하고 21 무리에게 이르되 그들을 살리라 하니 족장들이 그들에게 이른 대로 그들이 온 회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었더라 22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거주하 면서 어찌하여 심히 먼 곳에서 왔다고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23 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대를 이어 종이 되어 다 내 하나님 의 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리라 하니 24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의 모든 주민을 당신들 앞에서 멸하라 하신 것이 당신의 종들에게 분명히 들리므로 당신들로 말미암아 우리의 목숨을 잃을까 심히 두려워하여 이같이 하였나이다 25 보소서 이제 우리가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의 의향에 좋고 옳은 대로 우 리에게 행하소서 한지라 26 여호수아가 곧 그대로 그들에게 행하여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손에서 건 져서 죽이지 못하게 하니라 27 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 와의 제단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들로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 라 (수9:18-27) 언약의 하나님 약속은 받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배운다. 비록 비겁하게 속임을 당할지라도 약속으로 그들을 품었다면 선으로 하나님의 공동체로 하나가되게 하신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을 닮아가는 현실을 깨닫는다. 내가 비록 손해 볼지라도 그 악속 과 언약을 넘어 상대를 하나님과 같이 선을 품어 공동체에 함께 하는것이다. 주님 언약을 소중히 하고 주변사람을 하나님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이루게하는 현명 함으로 깨닫게인도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5 11. 28 생명의삶QT 6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영에 사람을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하되 당신의 종 들 돕기를 더디게 하지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 우리를 구하소서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 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

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 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 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수10:6-11) 해와. 달을 멈추도록 허락하시는 하나님. 의롭게 사는 히나님의 백성을 위해 항상 함께하셔서 두려워 말고 담대하라 하 며 인도하신다. 지금도 나는 세상을 더 사모하는가. 하나님만이 나의길이다. 우박으로 불의힌자들을 치시는데 지금나에게는 무엇이 두려운가. 하나님을 더 알려고 하지 않는 개으름이 두렵다. 항상하나님은 내곁에 함께 하니 세상에서 담대하라.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고 순종하듯 우리 공동체에서 함께 하는 섬김으로 살아내 자. 아멘 2025 11. 29 생명의삶QT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 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수10:21) 이미 우리에게 승리를 주셔습니다. 담대하게 승리를 위해 하나님앞으로 나가서 주닝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아무도 이승리앞에 혀를 놀려비난하는자 없습니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승리를 믿습니다 오는도 주님의 완전한 승리의나를 허락 하소서. 영광의 광체교회에 힌실한성도가 주님앞에서 뇌출혈 응급수술을 하였습니다. 중보와 간구기도로 하나되는 승리의날이 될줄 믿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025. 12 1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4) 나는 의인 입니다. 나는 믿음에 의한 새로운 탄생으로 의인으로 다시 태어 났 습니다. 의는 나의 본성입니다. 생명의삶QT 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 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수11:6) 하나님의 은혜아래 어떤병기 보다 어떤 무기보다 더 큰 말씀의 무기가 있다. 우리 삶 속에 두렵고 황당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이때 영적으로 무너지는 일 이 많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승리의 비결이다. 오들도 우리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공격 하는 자는 말씀으로말병거의 힘줄 을 끊어내듯 주님께서 일함을 믿습니다. 아멘 205. 12. 8 믿음의 사람들 생명의삶QT 16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7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 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9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네겝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수15:16-19) 하나님의 말씀은 아직 정복 하지 않은 땅을 주라고한다.. 땅의 분배는 당연 하고 그전의 현실은 아직 정복 되지 않은것이다. 말씀을 믿는 갈렙은 담대하거 나아가 싸운다. 승리가 이미 허락된것이기때문이다. 나에게도 현실을 관통하는 믿음이 있는가.. 그런자는 복을 받아오는 아내도 주어지는 선물이 주어진다. 내게 복주소서 하기 전에 현실을 관통하는 믿음이 복받는 선물이 덤이된다. 오늘도 내게 믿음으로 복받는 하루를 허락 하소서. 2025. 12 10 나의 편리가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 생명의삶QT 9 그 외에 므낫세 자손의 기업 중에서 에브라임 자손을 위하여 구분한 모든 성 읍과 그 마을들도 있었더라 10 그들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오늘까지 에브라임 가운데에 거주하며 노역하는 종이 되니라 (수16:9-10) 가나안 족속들은 우상으로 뭉친 존재다. 가나안 땅을 이미 주셨다. 그곳에 사는 가나안 족속들을 쫓아내는일이 먼저 행하여야 할일이다. 그것은 우상을 척결해야하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땅을 주셨으니 서로 타협하며 그들을 종으로 삼아 편하게 살자. 하는것인가.

타협은 우상에 빠지는 죄악 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하나님 타협으로 나의 안위함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범한다는것을 깨닫게 하소 서. 오늘도. 성령님과 동행하며 순종으로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2025 12 11 요약 요셉의 장자 므낫세도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그의 현손 슬로브핫 딸도 모세때 언약한 대로 땅을 분배 받는다. 에브라임이 그랫듯이 가나안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들을 종으로 사용하여 살게 된다. 묵상 요셉의 아들은 야곱의 축복대로 옥토로 많은 땅을 분배받는다. 그많큼 축복을 받았으니 더 많이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 나라를 세워야 할 진데 오히려 세상과 타협하는 항동을 한다. 그들이 축복도 많이 받고 강성였지만 가나안의 우상들을 내버려두고 종으로 사 용하며 안일하게 사는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은 진정한 순종에서 오는것이다. 요셉이 받는 축복은 하나님께 순종한 고난의 결과이다. 세상과 타협하는 우리의 믿음을 경계하자. 적용 내가 손해볼듯한 일이 살면서 많이 생긴다. 세상적인 타협보다 하나님말씀 적용에 기준을 두자. 2025 12 12 생명의삶QT 1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 하라 하니라 18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수17:15,18) 요셉의 자손 어브라임과 므낫세는 다른 지파보다 더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래서 기름진땅을 에브라임에게 주었고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동쪽 목축의 좋 은땅을 받고 나머지는 요단서쪽 땅을 젭뽑아 주어 개척하라 하신다.. 받은 축복이 크면 내가 감사로더할일이 많아지고 그 축복을 세상에 복음으로 돌려야한다. 우상의 잔재인 가나안을 쫓아내고 그곳에 하나님 나라를 개척 하라는데 그들어 유업이 부족 하다 불평한다. 나의 불만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잊고 있는지 돌아보자. 축복의 감사로 하나님의 은셰를 누리고 나누자.

복주시는 하나님 지금까지받은 축복은 하나님께서 누리고 개척하여 하나님사랑을 흐리어 보내라 는 사명임을 깨닫게 합니다. 오늘 한 순간에도 감사함이 충만하게 하소서. 2025. 12. 13 과업 완수를 위한 지도자의 독려 묵상하기 생명의삶QT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으며 그 땅은 그들 앞에서 돌아와 정복되었더라 2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받지 못한 자가 아직도 일곱 지파라 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수18:1-3) 여호수아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수아께서 라하고 권면한다. 광야에서 불순종했던 조상들의 후세들을 이끌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을 이루는데 믿음으로 모세를 뒤를 잇는 지도자의 자세를 보게된다. 순종 뒤에는 결단을 현실로 옮기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으로 우리의 갈곳을 이미 다 이루어 놓으셨다. 이제 우리는 여호수아와 같은 결단과 실행에 옮기는 담대한 용기가 필요하다. 적용하기 매사에 감사하고 나의 현실이 우연이 아님을 주님께 기도한다.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지금의 나를 생각할수 있을까 하며 돌아본 다. 이제 앞으로 믿음으로 보며 주님께 기도드린다. 넘어지는 생각 남어지는 현실을 주님이 잡아주심을 믿고 감사 드린다. 2025. 12. 14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차지한 지파 야곱의 막내이자 요셉과 한배인 베냐민은 이리떼와 같이 강하다고 하였다. 유다와 에브라임 중간에서 예루살렘을 통하는 요충지이자남부의 중심지역 이라 한다. 남북 시대에 유다와 함께 예루살렘 을지켰으며 사울에 이어 사도 바울이 나온 족속이라한다. 작지만 이렇게 강하고 크게 사묭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나의 역활이 작고 돋보이지 않의나 하나님보시기에 사용되는 소멍이 있으리나 믿는다. 나의 성품도 다스려 필요한 곳에 쓰임을 믿고 항상 감사하는 삶이 필요하다. 사랑에 하나님 오늘 주일성수를 하며 작고 초라 하나 하나님 보시기에 크고 담대함으로 사용 하게 인도하소서. 2025. 12 15 성경예언을 성취한 기업 분배

생명의삶QT 9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 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받음이었더라 10 셋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들의 기 업의 경계는 사릿까지이며 16 스불론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더 라 17 넷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23 잇사갈 자손 지파가 그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마을들이었 더라 (수19:9-10,16-17,23) 베냐민파에 이어 시므온 잇사갈 스블론의 땅 분배하는 모습을 본다. 제비뽑는일은 지파들이 하나 이것도 하나님이 개입하신다. 언약을 이루기 위함이다. 그 지파의 조상들의 행실에따른 분배이나 그들 마저도 징계와 다시 세워 하나 님의 백성으로 세워나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 그들의 행실 품성에 걸맞게 맞는 땅에 살게하고 그들이 이어갈소명을 감당케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깨닫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나는 예수님 안에서 구원 받고 은헤 가운데 그 소명을 감당 하고 있다. 쓰시는 주님께 순종한다. 말씀의 깊이를 더 알아 하나님의 깊은 뜻을 경험하게 하소서. 함께하고 있는 성령님의 인도로 말씀에 안기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5. 12 16 사명을 우선시 하는 지도자 여호수아 19 :24~51 아셀 납달리 단 지파를 제비뽑아 땅 분배를 마치고 여호수아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제비는 그들이 뽑으나 하나님이 뜻을 담아 분배 하는 것이라 믿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 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안에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 구는 것이 다 이루어지리 라. 내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에 맟추면 다 이루어진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신기업 하나님뜻대로 사용하기를 순종하고 행하면 그 뜻이 이루어 지라 생각된다. 내 생각대로 하는 나의 불순종교만은 하나님이 주신기업이 쓸모없게 되리라. 그런 점에서 우리는 여호 수아를 지켜보고 나의 지표로 삼아야겠다. 부족해도 좋지 않은 기업이지만 개척하는 순종이 진정한 순종이리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이 주관 하시니 항상내 맘에 들지 않는것도 감사하게 받겠 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개척하는 능력을 내게 드러나게 인도 하소서. 2025. 12. 16 생명의삶QT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말한 도소 중하을 너희를 위해 정하여 3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4 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 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게 하고 9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을 위하여 선정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망하여 그가 회중 앞에 설 때까지 피의 보복자의 손에 죽지 아니하게 하기 위함이라 (수20:1-4,9) 하나님은 아들의 생명까지 내주셨다. 누구들 생명보다 소중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 그러한. 하나님 께서 무엇인들 원하는. 것을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부지중에 지은죄로 피의 보복을 당해 사라지는 생명까지도 보호 하신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생명을 살리시는 우리의 도피성이다. 목숨까지 내어주는 십자가의 사랑을 항상 내몸 안에서 생명으로 감사해야 한 다. 주님 나는 이 미 주님의 도피성에서 내죄를 고백하고 생명을 얻었으니 매일 감사드 리는 샮으로 살겠습니다. 2025. 12. 22 주 안에서 믿음으로 주안에서 사랑으로 상처를 치료로 완쾌되어 기쁨이 슬픔과 분노를 날려서서 흩으고 싸움이 평화되게 갈등이 타헙으로 대화되게 아픔을 날리고 날리고 요단 동서의 화평이 하나님께 순종하게되게 오해없는 하나님의 백성되게 하고 하나님 과 소통 하듯이 서로가 소통되어 사 랑하게 하소서. 2025. 12. 23 생명의삶QT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9:6) 아기 예수 로 오셔서 우리의 삶을 고쳐주시고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이곳을 바 라보는 자들이여 사망이 생명으로 옮겨지는것을 깨닫고 깨달아라. 주는 생명이요 영생이시니 이것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으라. 우리의 주님은 신랑으로 오실날을 예비 하고 있으니 항상등불을 켜고기다리라. 지금우리는 그 주님의 탄생을 축복 하고 찬양하며 기쁨을 감사로 사랑으로 노 래합니다. 아멘. 2025. 12. 24 가장낮은 곳으로 오시고 밬에잏는 목자들에게 영광과 찬양을 보내게 하신 예수 님. 바로그 분 이 구 유에 강보에 싸여 있다. 내가 낮은 자되어 하늘에 영광을 이땅에 기쁨오는 자가 되리라. 비록 낮은자되지만 가장먼저 가장 큰영광드리는자 되게 하소서 아멘 2025. 12. 25 생명의삶QT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 려 함이니라 하더라 (눅2:34-35) 아기 예수의 탄생은 단지 구원을 넘어 우리의 모든 죄악을 심판을 한몸에 받아 이제는 너희는 이전것은 다지났으니. 너희 의 허물은 다 씻었다. 라는 말을 이 루려는 사명을 감당하기위해오신 분입니다. 성탄절 그분의 높고 높은 뜻을 다시 다짐하고 아기예수의 탄생을 찬양 하고 경 배하며 기뻐하는 올 하루가되길 기도드립니다. 생명의삶QT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 려 함이니라 하더라 (눅2:34-35) 아기 예수의 탄생은 단지 구원을 넘어 우리의 모든 죄악을 심판을 한몸에 받아 이제는 너희는 이전것은 다지났으니. 너희 의 허물은 다 씻었다. 라는 말을 이 루려는 사명을 감당하기위해오신 분입니다. 성탄절 그분의 높고 높은 뜻을 다시 다짐하고 아기예수의 탄생을 찬양 하고 경 배하며 기뻐하는 올 하루가되길 기도드립니다. 2825 12 27 생명의삶QT

4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쪽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 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아 너희의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6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수23:4,6)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나에게는 오직 하나님 이어야한다. 그러면서도 상황이 비뀌면 중심을 잃고만다. 나의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좌우를 보는것이 이니라 오직하나님만 보는것이다. 나의 중심이 굳건할때 권면의 능력이 나온다. 아들의 원대한 꿈을 두고 먼저 하나님의 뜻을 실 상황에 적용는 것이 먼저라고 하며서도 현실을 말하는 것을 보면서 나의 중심이 견고하지 못함을 깨닫는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주님 말씀 중심에 서게 인도하소서.  2025. 12월 간증 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푸른 풀밭에 뉘이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 영혼을소생시키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것은 주께서 나와함께 함이로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 하심 이니이다. 주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주시고 내 머리위에 기름을 부어주시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 원히 살리로다 2년전 삼성병원에서 수술하는데 마취 대기실에 누워 기리는동안 까지 암송한 시 라서 지금도 새롭게 느껴집니다. 말씀안에 생명이 있다는 믿음으로 무언가 하나님 앞에서 해야된다는 생각 뿐이 었지요. 내년 1 월 12일 이면 폐암 수술을 한지 2년이 되어 가는데요 그 동안 빠른 회복으로 이렇게 공기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 것을 감 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당시 시편 23편 을 암송한 것을 다시금 목사님의 가르침에서 깨달음이 있어 이시간 감사 해야하는 마음을 나누자 합니다. 시편 23 편은 다윗의 피나는 도피 생활속에서 도저히 하나님께 감사고 찬양 할 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다윗의 후대를 통하여 예수를 탄생 한다는 언약을 성취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에 다윗은 그 말씀에 순종했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도 다윗과 같이 사용하신다는 믿음이 들었습

니다. 크든 작든 하나님은 피조물인 우리들 안에서 일하심을 믿게되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님 이름 안에서 내가 내어드리기만 하면 주님께서 내 상황들에 역사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주님께서 주님이 예비하신 최고의 경로를 따라 나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오늘 주님께서 내게 만나도록 계획하신 사람들만 만날 것이며, 내가 듣도 록 계획하신 것만 들을 것이며, 내가 말하도록 계획하신 것만 말할 것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다스리는 영이 오늘 내 안에 역사합니다. (축하)오늘의 고백기도 ♣나는 그리스도인인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압니다 5. 치유와 신성한 건강은 나의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5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 2:24  치유와 신성한 건강은 나의 것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연약 함과 질병을 예수 이름으로 거절합니다.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습 니다. 신성한 건강은 나의 생득권입니다. 나는 항상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으로 충만 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신성한 건강으로 오래오래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입니 다. 2025. 12. 28 생명의삶QT 16 만일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멸망하리라 하니라 (수23:16) 여호와의 진노는 반드시 단서가 가있다. 나를 버리고 다른신을 섬기면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진노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 안에는 긍휼함이 있다. 진노는 공의의 진노이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 사랑하고 돌보신다는 언 약의 말씀이다. 약속의 땅에서 이방인을 내몰아 놓고 그들 신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 백 성의 근본이 무너지는 일이다. 나의 근본 정체성은 무엇인가. 나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백성 나아가 예수님을 영접하여 우리를 자녀삼으신 그 큰 은혜를 잊 어서는 않된다. 나의 본은 말씀이다. 말씀을 안고 올 한해도 주님과 함께 달려 갑니다 아멘 2025 12. 30 생명의삶QT 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 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수24:13) 여호수아가 세겜에 지도자들불러 모아 마지막 당부를 한다. 그동안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상기시키고 이땅에서 받는 복을 누리라 한다.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었으며 하나님이 하신일을 기억하게하고 오직 주님에게 감사와 순종으로 복을 누리며 살아가라 당부한다. 이방인의 신을 섬기지도 말고 그들을 배척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 하라 하 신다. 하나님 복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며 살라 하신 큰 뜻을 배웁 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도 이방인의 신들이 들어와 우상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흔 들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하여 그들을 배척하고 주님나라 완성의 날까지 온전하게 보전 하 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5 12 31 오늘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나온 시간들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기쁨도 있었고, 후회도 있었으며 때로는 주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서 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와 고백으로 이 시간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제 새해를 맞이하며 제 마음을 새롭게 하길 원합니다. 지난 습관과 미루어 두었던 믿음을 내려놓고, 새 술을 담기 위해 새 부대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전의 나를 붙들고 있던 나태함과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다시 배우는 자로 서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말씀을 더 가까이 붙들게 하시고,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채우게 하시며, 하루하루 묵상의 자리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의무가 아닌 갈망으로, 형식이 아닌 사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저의 결단이 감정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작은 순종이 쌓여 삶의 방향이 바뀌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 안에서 생각이 새로워지고, 기도 안에서 마음이 다듬어지며, 매일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한 해의 첫 문 앞에서 저를 다시 빚으시는 주님께 제 삶을 맡깁니다. 새 술을 담기 합당한 새 부대로 저를 준비시켜 주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생명의삶QT 25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였더라 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27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 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28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라 29 이 일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30 그들이 그를 그의 기업의 경내 딤낫 세라에 장사하였으니 딤낫 세라는 에 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이었더라 31 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 호와를 섬겼더라 (수24:25-31) 여호수아가 하나님을 섬기고 그 장로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들이 따르고 하 나님은 잘아는 후대까지 여호와를 섬기었다. 여호수아는 이런 백성과 장로들을 모아 언약의 표시를 돌에새기는 마지막 까지 의 순종으로 헌신한다. 그리고 그 돌을 기념하게 한다.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하나님을섬기라 하는 상징이란다. 나 에게도 변함 없는 이런 돌이 필요하다. 말씀의 가르침을 받아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한해로 마무리 하고 새해에도 주님의 언약의 새김을 내안의 돌과 함께 담아두자. 2026 1 1 생명의삶QT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 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일1:7-10) 새해에도 변함없이 빛으로 살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합니다. 어둠속에 있는 우리를 빛으로 비추이고 죄를 용서 하고 기쁨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나에게 빛으로 비추어진 삶을 나로 하여 더욱더 빛이 세상가운데 더 확장되는 한해가 되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어둠에서 빛으로 기쁨 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 1 2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생명의삶QT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 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요일2:5-6,10-11) 거울을 보면 내가보인다. 그안에 누가있는가.

예수님이 보일까. 아니면 예수님을 닮은 누가 보일까. 분명 그 안에는 예수님을 닮은 내가있던지 그렇지 못한 내가 있을것이다. 내가 사랑 한 것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그 사랑 우리도 가능하다. 거울을 보며 그 안에 예수님을 노래하고 찬양하자.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고 당신같이 중보자가 되어 실천하고 사랑하자. 내가 예수님으로 보일때 까지 말씀을 먹고 말씀 안에 살자. 주님 내삶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삶으로 되어 거울속에 내가 예수님으로 보이는 그날 까지 순종하고 내삶을 예수님의 삶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2026. 1. 3 생명의삶QT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 함을 받았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 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 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 하느니라 (요일2:12-17) 이세상의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이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버지 께 로 오지 않은것을 깨닫게 하시고 오직 나를 부인 하고 주님을 주장하는 영원한 생명을 이루게 인도 하소서. 2026 1 4 주님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되어 감사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씨가 있어 마귀를 물리치고 하나님과 같은 자로 살아가게 인 도 하여 주옵소서. 2026. 1 6 생명의삶QT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3:14) 당신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내어.

주시고 죽음으로 우리를 대신 하게 한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사망에서 영생으료 옮기셨다. 이것이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언약을 지켜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해야 한다. 그는 나를 위해. 목3숨도 내주셔서 사랑하신다. 이제 사랑하는 내가 되어야 한 다. 어떤 이유도 여기에 댈 수없다. 지금 내 생명보다 더 큰것이 없다. 내가 아무리 아픈들 예수님과 같을까. 그러니 너희는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주님 지금까지 내게 나를 변호한 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지금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 이제 형제를 사랑해야 하는 사명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사랑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영적 성장을 위한 기도 주님, 감사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게 하여, 영적 성장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시 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님께 받은 축복과 은혜를 알아보며, 나의 삶에서 모든 것에 감사하게 하여 주소서. 이 감사한 마음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관련 성경 구절: 누가복음 1:37 2026 1 9 생명의삶QT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일5:15) 하나님 아버지 나에게는 이미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나에게 구할바는 오직 하나님의 생명을 위한것이요 영생을 을 위한것임을 깨닫 습니다. 이 순간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그 사랑 따라하는 참사랑 으로 주님께 영광드리옵니다. 2026 1 10 생명의삶QT 12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 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 이라 13 택하심을 받은 네 자매의 자녀들이 네게 문안하느니라

(요이1:12-13) 내가 길이요 진리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하나님께 갈자 없느니라. 예수님의 생애 자체가 진리이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그분이 내안에 내가 그안 에 있어 그분의 계명을 행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 하니 너희 이렇게 사랑하라. 그러나 세상에서 미혹이 유혹하고 진리에서 멀어진다. 요한은 이런 미혹 적리스도 영지 주의자를 경계 하라한다. 인사도 하지 말고 들이지도 말라. 지금도 이단 적 그리스도가 판을친다. 진리에 붙어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내 안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인도 하는 성령을 모시고 말씀묵상에 쉬지 말아야 한다. 그들에게 빈틈을 주지 않아야한다. 말씀으로 무장하자.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아버지 진리가 예수님안에 있고 내가 그안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적그리스도 이단들에 미혹되지 않게 성령님과 함께 진리의 길에서 살아 가게 인도 하소서. 아멘 2026 1. 11 생명의삶QT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 구하노라 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 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 다 (요삼1:1-4) 내게 가장 기쁜일은 무엇이었던가. 자녀가 직장잘 잡고 결혼하여 아들 손주 보고 사는 것이었던가. 지금도 손주만 보면 입이 귀에 걸린다. 이보다 진정 더 기뻐해야 하는것이 있다. 자녀가 주님을 영접 하고 진리안에서 사는일 보다 더 기쁜 일이 없을것이다. 손주가 말 솜씨가 터져. 화상통화도 한다. 예수님 사랑해요 아멘이 화두로 통화 한다. 기특하게 할아버지 통화에는 알아듣고 아멘 한다.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치 보다 더 큰것은 없다. 내가 으뜸이 되어야한다는 것은 주님 앞에서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아들과 통화에서 노후 대책이니 현세에서 경쟁의 노하우를 이야기 하다보면 내 가 주님앞에 죄짓는 마음이다. 진리로 말씀으로 세상을 평가 하지 못함이 부끄럽다.

카톡으로 말씀의 편지를 보내 아들과 손주 모두 공유하고 주님을 말히기로 해 서 그나마 위안이된다 오늘주일 주님 진리가 통하는 세해를 기원하 기도가 필요 하다. 아멘 2026. 1. 12 생명의삶QT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 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12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 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마1:3-16) 하나님의 계획에는 나를 사랑한다는 긍휼의 마음을 깨닫게 된다. 철저히게 낮은 여인 라합 룻을 사용하신다. 사랑 그 자체가 나를 낮추고 헌신히는자 아니면 예수님의 사랑을 따라갈 수 없 기 때문일까. 목숨까지 바쳐서 구원을이루는 사랑을 깨닫기에 충분한 족보이다. 그리고 열 네대씩 짜맞추는 하나님의 역사하심 경이롭고 그 심오한 뜻도 궁금 해진다 내안에 이렇게 일하시는주님이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주님 이제 예수님의 춘생의 신비를 경롭고 오묘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십자가의 그 사랑을 더 알아 주님의 진리 생명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6. 1. 16 생명의삶QT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마3:7-10) 아브람의 자손이라 내세우기전에 그에 합당한 행함으로 하나님의 진리의 길을 알리라 질책한다. 나는 어떤가 질책 받기에 충분 하댜. 안수 집사라고 하고 그에 합당한 행함을 하는가. 새로 온 집사에게 부끄럽다. 예수님의 향기가 나타난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교회소속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 소속이되어 예수 향기가 있어야 한다. 2026 1 24 이렇게 기도하라 생명의삶QT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 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 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 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 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6:9-15) 기도는 호흡이라고 한다. 삶에서 호흡은 한 몸이고 호흡이 이 없는삶은 상상이 않된다. 하나님이 생명과 함께주신 것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기도하라 가르치신다. 이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하나가되기 위해 인간을 창조 하셨다. 이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다.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 하다. 아멘

2026 1 25 생명의삶QT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 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 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 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6:17-18,20-24)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내 영안을 밝혀주셔서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하나님께 집중하기를 원 합니다. 한주를 돌아보고 주님께 드리는 헌금이 하늘에 쌓이고 그곳에 내 마음을 두어 세상을 경건하게 하소서. 내 영안을 밝히사 세상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한 주를 허락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 2026. 1. 26 생명의삶QT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 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 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마6:32-34) 아버지 께서 예비하신 최고의 경로를 따라 나를 인도 하시길 기도 합니다. 나에게는 염려가 없습니다. 주님이 이 미 예비 하신 길로인도하십니다. 나는 주님께 순종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이 예비 하신 그 길에서 의를 세우며 살아갑니다. 오늘을 의에길로 열어주시니 감사 합니다. 2026. 1 .27 생명의삶QT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 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 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마7:3-6) 내속에 들보가있어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남의 눈에 티만 보고 살았습니다. 나의교만의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데 나의 주인인데 내가 그곳을 넘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고 위대하신 나의주인 인데 내가 주인 되려고 하였습니다. 나의 들보를 빼어 주옵소서. 주님 나의 참주인이신 하나님 나의 길을 들보없이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 1. 28. 생명의삶QT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 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 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 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 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 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 이 심하니라 (마7:21-27) 나는 어디에 집을 짓고 있었는가. 반석인가 모래위인가. 오늘의 말씀이 내인에 녹아 삶에서 예수님의 향기로 드러나는가. 매일 점검 해 볼일이다. 내생각과 달라도 그들을 인정하여야 하고 그들을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그리되지 않는다 내안에 주인에 순종하지 못 하고 내가 올라가려고 한다. 주님

나를 잡으시고 피로 구원 하셨습니다 이제 교만 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반석에 집을짓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이 드러나게 인도하소서. 아멘 2026 1 30 예수님을 따르려면 8:18~22 18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기를 명하시니 라 19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 리이다 20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 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예수님은 어디에 있든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다. 우리는 어떤가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는 것인가. 세상을 등지고 세상을 사모하며 예수님을 따르는 것인가. 세상에서 살면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사람인가 점검해 보자.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눈으로 보는 이적으로 예수님을 말하는 믿음을 넘어 우리의 주인 되심을 믿는 믿음으로 성장하게 인도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6 1 31ㆍ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 는가 하더라 가다라 지방에서의 축귀 8:28~34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 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32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적용하기 하나님이 지으신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영역 아래 있고 말씀 안에 서 운용 됨을 믿습니다. 사탄은 이미 우리에게서 떠나 우리를 유혹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름으 로 이미 정복되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믿음이 있어도 없는 것 예수님은 이것을 보고 믿 음이 없는자들이라 합니다. 그 안에 사탄도 있고 두려움도 있고 죽겠나이다 하는 어리석음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반석이시요 주인이십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파도를 잠재우시고 파도위를 걸어 그들을 운용하시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풍랑을 잠재우듯 우리의 두려움도 잠재우시는 하나님을 경배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나의 풍랑을 잠재우듯 나의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주님의 말씀안에서 사명을 다하는 하루를 허락하십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월도 다 지난다. 요즘 공부에 신경쓰니 성경말씀에 소홀 하다. 영적 빈곤이 나를 더 힘들게 한다. 꿈이 마귀가 들어오는 영적 전쟁이 일어나는 가보다. 모악 관리소 직원이 가끔와서 담소해준다.믿음으로 삶이 다져진 사람이라 할말 이 많아진다. 무릎 통증이 있다고하니 지압등 조언을해 주어 감사 하다. 오늘은 평안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2026 2 3 생명의삶QT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 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 며 기진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 시니라 (마9:29-30,32-38) 맹인을 치로해주니 그들은 예수님명령을 어기고 소문을 낸다. 귀신의 영을 이용하여 병을 고친다고 한다. 이들의 눈은 육신의 눈은 멀쩡한것같으나 영의 눈은 여전히 맹인이다. 현실을 보기전에 영으로 보고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말씀만의 영의 눈을밝힌다. 나는 여전히 맹인인가. 눈을 밝히는 예수님을 보라.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때문에 가르치고 인도하며 치유하는예수님을 보라. 이 세상을 천국으로 인도할 추수꾼을 찿으라하신다. 우리의 추수꾼은 몸소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주님 말씀으로 영의 눈을밝히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을 주님곁으로 인도하는 추수꾼이 되게 말씀으로 다듬어 주소서. 영의 양식으로 눈을밝히고 주님을사모하고 세상을 긍훌히 여기는 신신한 추수 꾼이 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026 2 5 생명의삶QT 18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 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10:18-22)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순결하고 지혜로워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분별력을 가지라. 이모든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나에게 하나님을 뒤로 한다면 세상의 위협이 두렵고 욕망의 유혹에 넘어간다. 하나님의 앞에서면 그들의 유혹 위협앞에서도 두러움이 없다 성령님이 우리의 지혜를 주시고 지혜의 말도 분별력도 주신다. 그 길로 가는데 두려워 하지 말자. 하나님 오늘도 주님앞에는 승리 만 있습니다. 그 앞에는 지혜와 순결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도 주님 앞에서 담대하게 비둘기와 같이 뱀과 같이 지혜롭고 순결 하 게 나아갑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6. 생명의삶QT 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 화하게 하려 함이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 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 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 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 리라 하시니라 (마10:34-42) 세상을버리고 예수른 따르기 위해 세상과 가족과 원수가된다. 예수님은 이를두고 큰자 보다 작은자를 섬기는것이 더 복이 있다고 한다. 하늘보좌를 내려놓고 포기 하시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 보다 더 포기하고 내려 놓는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는 작은자니 작은자를 섬기고 주님앞에 엎드림이 주님을기쁘게 하는일이다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주님앞에서 세상의 갈등이 부끄럽지 않게 다다 히 주님을 주장하겠습니

다. 세상 이기려고 이땅에 오셨노라고 주님만이 영생이요 빛이라고 주장하는 하루 가 되겠습니다. 주님때문에 받는 비난과 불편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 7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 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 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 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 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 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반응하지 않는 불신 세대 11:16~19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 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를 의심하는 때가 있다. 현실이 허락하지 않은것이라. 하물며 세례요한도 옥에 있을때 오신 예수님 그분이 맞을까 하였는데 연약한 내가 어찌 그러하지 않았으랴.

예수님은 그런 세례요한 제자들을 책망하지 않고 가르쳐 보낸다. 예수님 때문에 고난당하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시니 그가 복이 있도다 하신 다. 같이 먹고 나누고 기쁨을 슬픔을 같이 하는 것을 예수님은 손수 보여 주신다. 나는 죄인도 의인도 친구가 되어 옳은 길로 인도 하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이 그러하니 우리가 그 누구를 배척하고 미워하랴.예수님과 함께 할 때 우리는 그 분과 연합하게 된다. 하나님 아버지 나는 당신과 함께 하며 세상도 상황도 내 상식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제자들을 가르치고 세리와 친구가 되듯 주님을 따라 행하는 신실한 하루가 되 게 인도 하여 주옵소서. 기쁨도 슬픔도 나누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5026. 2 8 생명의삶QT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 리라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 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 나이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1,25,28-30) 예수님의 이적을보고 외형의 열매만을 따먹고 자기 안위대로 사는자 에게 예수 님은 경고 하신다. 회개 하라고 하신다. 그들은 더 교만하고 하나님을 떠난다. 벌을 내린다면 소돔보다 더 큰 벌이 될것이라고 한다. 지혜있는자들이 더 교만 하니 어린 아이와 같이 순종하는자에게 내게로 오라. 너의 짐 멍에를 가볍게 해주겠노라고. 하나님은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지어주고 가르치며 오라고 하신다 주안에서는 쉽고 가볍다 하나님아버지 지금껏 나의 교만 과 지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 했습니다. 회개 하는 삶으로 주님안에서 쉽고 가벼운 멍에를 지고 살겠습니다.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의 사랑을 펼치며 살겠습니다. 아멘 5026 2 9 생명의삶QT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 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마12:3-5) 한주를 나를 위하여 또는 가족을 위하여 일한다. 그리고 휴식을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에 몸을 혹사 하지 말고 한주를 일하게 하신 하나님 께 감사하고 경배 안식 하라 내준 하루다. 격일 근무자는 안식일에도 근무가 돌아간다. 예배를 위해 안식일을 지킨다면 그 근무지 가 돌아가지 않는다. 하나님께 감사 하며 안식과같은 하루 일하라 하신 하루를 감사히 받는다. 하나님 아버지 매일 말씀 안에서 감사하는 마음속에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매일매일이 되게 인도하소서. 2026. 2. 10 생명의삶QT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 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12:28) 우리는 이미 성령이 임하였다. 빛을 어둠이라 하듯이 내안의 영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나 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영으로 상황을 보게 되면 모든것을 용서 하고 사랑하 게 된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 다 주님 나에게는 이미 성령이 와 있습니다. 항상 밝은 빛을 비추어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 2026 2. 11. 생명의삶QT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 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 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마12:39-40,49-50)

음란한 세대들아 보여줄것은 오나의 표적밖에는 없다고 하십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며 우리의 죄를 대속 하시고 부활하시는 것이 표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는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 입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모두 함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 우리의 뵤적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이시간 말씀묵상하며 말씀에 인도 되어 주님의 사랑으로 영광올리 늘 나의 오늘 표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모두가 하나요 형제 자매되는 하루로 주님께 올립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2025. 2. 12 생명의삶QT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 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13:3-5,13-16) 씨는 말씀이라 한다. 씨가 자라 열맺듯 말씀의 열매가 항상 우리 안에있어 풍성하면 좋겠다. 열매를 맺으려면 잘 가꾸어야 하고 그곳은 옥토 이어야 한다. 항상 씨와 옥토를 준비하여 잘가꾸어야 한다. 매일 말씀으로 나의 마음밭을준비 하자 그리고 나의 눈과 귀를 열어 듣고 보는 복을 누려야한다. 말씀속 으로 마음이 완악하지 않도록 다듬어야한다. 하나님 아버지 내 마음이 완악하지 않도록 말씀의 씨를 뿌려 정성들여 가꾸겠 습니다. 비 바람이 불어도 주님과 함께 하면 내마음은 옥토가됩니다. 오늘도 풍성한 열매맺는 하루로 시작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13 생명의삶QT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마13:22) 삶속에 근심과 염려와 탐욕이 있다.

욕심이 없으면 나를 챙기지 못한다는 비난도 받는다. 실속이 없다고 한다. 나는 그 보다 더 좋은 것을 보고듣고누린다.이런 말을 당 당히 하면 얼마나 좋은까 하는 생각을 한다. 남의 이목을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 말 주장을 못한다. 주님 내안에 분명 주님은 계십니다. 주님이 가라지도 알려주시고 인도 해주시니 내가 그 가라지를 뽑아 보겠습니 다. 주님의 힘으로 주님께서 인도 하는데로 기라지도 뽑고 탐욕도 내려놓겠습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14 생명의삶QT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 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13:31,33,39-40) 예수님께서 겨자씨한알 ,누룩 한개를 말씀하신다. 가라지도 비유로 말씀하신다. 천국은 이렇게 작은것이 큰것이 되어 우리와 함께하니 우리는 오래참고 견디며 주님오시는그때까지 서로 사랑하며 의인으로 변화되어가며 살아야한다. 주님 우리는 작고 미약하나 천국에서와같이 큰자이고 크게 베풀어 은혜를 나누는 삶 을 살게됨을깨닫습니다. 우리에게 남겨주시는 겨자씨만한 믿음도 뿌리면 크게 자라게됨을 믿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인내하며 가라가 이웃할지라도 주님만 바라보며 씨뿌리는자가 되게 오는하루도 인도하여주옵소서.  2026 2 14 설명절 이라 앞서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러 왔다. 그동안 썩 잘자랐다. 감사하다. 할아버지 예수님 사랑해요 아멘 영상통화로 가르쳐 왔던 말을 습관처럼 해주는 우리 로한이가 기특하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잘자라 주기를 기도한다. 생명의삶QT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 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마13:44-52) 세상의 보이는 수적 양적 가치로 우선 순위를 두는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긍휼 함을 담아 세상에흐려 보내는 삶을 금과같은 보 화로 비유 해주신다. 나의 우선순위가 정해지는 대목이다. 작은 일이라도 살아가는데 우선 순위를 주님의 사랑을 흘리는데 먼저이다. 하나님 아버지 작은 일 하나라도 나라도 주님의 사랑을 먼저 생각하는 긍휼한 마음을 지켜 주 소서  2026. 2. 17 은혜의 기적 생명의삶QT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 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마14:19-21) 창조주 하냐님의 일은 우리에게는 기적이나 은혜이다. 무에에서 유를 창조 하니 우리에게는 신비이다. 우리는 그 은혜속에서 산다. 나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것같으나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를 거스를 수 없다. 내가 하나님같이 되려 교만 해지는가운데 탐심 죄악이 스며든다. 이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창조의 은혜에 감사하고 순종할때 스온인류의 평강이 기적이 일어난다 믿는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창조의 은혜를 거스르는. 우리에게 창조의 은혜를 깨닫게 하십니다. 나의 작은 일부터 창조의 은혜에 순종하며 주변을 돌보겠습니다. 감사하며 모 두를 사랑하며 매일 매일이 창조의 은혜가 되게 인도하소서. 2026 2.18 생명의삶QT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 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14:30-32) 믿음과 의심은 물위를 걷는 베드로가 물에 빠져 구원의 외침 이다. 의심은 두려움을 낳는다. 세상속에서 온갖 불 신 두려움이 존재한다. 예수님의 구원속에는 이런 의심 두 려움대신 사랑속에 펑강과 온유를 주신다. 주님 주님 앞에서 두려움과 의심은 없습니다. 오직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내앞에 풍랑이 있어도 주님 바라보며 걷는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승리 합니다. 2026. 2 19 생명의삶QT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 라 하시고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2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 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 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 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 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 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15:7-9,11-14,17-20) 외식하는자를 연기 하는자라고 한다. 연기하는 배우라면 몰라도 사는중에 연기하면 남을 속이는 죄가 될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나를 변호하기위해 연기 하는 일은 없었을을까. 돌아본다.

내 속의 것을 내어놓고 판단 받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나의 중심을 보신다. 내속의 진실을 보여주자.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창조의 원리로 하나님 형상을 따라 내안의 진실을 보게 하소서. 내 안의 죄가 작은것으로 싹트니 죄를 드러 내놓는 진실함으로 인도 하소서. 2026 2 20 생명의삶QT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 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 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15:26-28) 부스러기로 떨어지는 은혜 일지라도 나에게는 값지고 소중하니 제발 주님 허락 하소서. 이런 고백이 나에게도 있었던가. 지금은 너무 버거울 정도로 감사하다.그때가 아니면 내가 어찌 있으랴. 그 때가 아니면 주님을 어 찌 찬양 안할까. 지금에 감사하고 주님을 경배한다. 주님의 발에 내발을 얹고 주의 손에 내손을 포개어 함께 가게 허락 하심을 감 사 합니다. 2026 2 21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님 생명의삶QT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 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 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 리니라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 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 을 얻으리이까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36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 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38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39 예수께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마가단 지경으로 가시니라 (마15:30-39) 말씀에 굶주림으로 고난의 언덕을 오르는 일이 있었던가. 예수님의 고침을 받으러 고난의 언덕을 오르는 일이 있었던가. 예수님은 이렇게 그들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신다. 배고픔과 굶주림 간절함 이 모든것이 나에게는 긍휼이 여기어졌었는가. 남의 고난 고통이 나의 고난고통으로 여기었었던가. 예수님은 이들을 먹이시고 고치신다. 긍휼한 마음에서 나오는 은혜이다. 사천명을 먹이는 이적이 아니라 사천명을 먹이는 긍휼한 마음을 우리는 보아야 한다. 이런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기도한다. 주님 우리도. 예수님과같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아가기를 원 합니다. 간절함에 배고픔에 고난에 예수님과 같이 반응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닮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22 생명의삶QT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 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 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 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 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마16:2-4,11-1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 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신 것보다 큰 표적이 어 디 있습 니까.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표적을 우리는 매일 겪고 있습니다.눈에 보이 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로 운용됨을 감사해 해야 합니다. 이런것을 거부하고 자기들이 높은 곳에 있는줄로 착각하고 교만을 떠는 바리세 인들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 하라 하십니다. 우리는 오직 주안에서 평안해야 합니다. 하나님 한주를 세상의 이적이 아니라 오직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026 2 23

생명의삶QT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 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 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 라 하시니라 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 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 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16:16-20,22-25) 구원받고 거듭나려면 자기를 부인 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오라 하신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님을 따르려면 세상의일 사람의생각보다 영의 생각에 집중 해야한다. 내가 교회이니 나를 반석위에 세우자. 영의눈을 뜨고 세상을 보는 훈련을 하자. @@@ 작업 현장에 돌발변수가 생긴다. 하자 부분을 열어 보기 전에는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않는다. 경험에 의존 예측 할뿐이다. 세대는 들어가야 할 사항이 생긴다.전화를한다.부재중이다. 방문을 부탁하니 화 를 내며 거절한다.상황 설명이 변명 으로 들리는 것같다. 내가 영의 눈을 밝혀 상대를 이해하고 우리의 상황 을 더 넓게 보아야할 일이다. 내가 분해 할일은 아니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십자가를 보아라. 십자가를 보아라. 일이 어찌되었든 십자가에 감사 해야한다. 하루 일이 잘되어 감사하다. 2026 2. 24 생명의삶QT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 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려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 (마17:2-7) 영의눈을뜨지 못하니 하나님께 몸소 예수를 해와같이 밝게 하시고 빛나게 하시 니 제자들이 엎드린다. 교만하면 하나님앞에 설수 없다. 엎드리는 순종의 마음이 십자가 예수를 보게한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위해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 기자. 2026. 2 27 2월도 다지난다 병리 검사를 마치고 진료 의를 찾는다. 검사결과는 무난하다고 한다. 나를 지켜 주는분이 있으나 병원이라 의사말을 들어야한다. 이상 없다하니 처방을받고 기존에 받은 처방을 더받으면 될일이다. 또 다른검사를 요구 하신다. 결정은 내가 해야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근본 치료는 주님이시다. 나의 온전함을 주님께 맡기고 내 생활의 노력하자 @@@@@@ 작은자 하나도 잃을 수 없다. 생명의삶QT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 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마18:12-13) 선으로. 맺은 형님이 교회를 떠나 원불교로 간지 오래다. 문득 나의 관심이 없어졌나 마음이 아프다. 잃어버린 양하나도 버릴. 수 없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소외되고 외로위 하는 한 마리 양을 구하는 심정으로 그들에게 다가는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2026 2 28 생명의삶QT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 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 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18:33-35) 나의 빚은 값으로 셀 수 없을 정도이다. 죽어도 갚지 못할 빚을 대신 예 수님께서 대신 갚으신 것이다 죽음으로 말이다. 그런데 나는 다 용서 하고 사는가. 주님 나를 용서 하시고 구원하신 예수님을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며 살겠습니다. 내가 용서 못한 사람을 용서 하며 살겠습니다. @@@ [원수 사랑] [벧전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 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잠20:22,눅6:28,살전5:15) [우리는 예수님께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이 빚을 갚기 위해 우리 또한 사 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2026 3 4 생명의삶QT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 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 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 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 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 어가라 하니라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 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 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 니라 15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는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20:1-16) 하나님 나라에서는 자격과 순서와 일하는 공에 대응하여 대가를 받는것아니다. 부족해도 순종하고 따르는 자는 모두가 은혜를받는다. 세상의 법칙은 율법이나 그율법을 하나님뜻에 이루려 늦게 오신예수님이다. 늦게 찾은 한마리의 양도 소중하니 차별 받으면 않된다. 하나님 은혜는 작아보여도 내게는 차고 넘친다. 2026. 3 5 섬기라 생명의삶QT 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 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20:25-28) 섬김을 받는것과 섬기는중 어는것이 쉬운가. 둘 다 쉬운 기준은 내안에 있는것같다. 부족하고 어리지만 그들은 사랑한다면 문제가 없으리라. 내가 높아지려는 탐심 때문에 사랑할수 없고 나를 드러내려는 교만이 들어 있 다. 예수님은 생명을 내놓으시고 섬기고 섬기어 우리안에 들어 오신다고 하셨다. 부족한 나를 구원하여 대속게하신다. 나는 이미 오실 예수님을 믿으로 의롭게 되었다. 주님 나를 대속게 하여 자녀로 삼게하심을 믿습니다. 예수님 과같이 사랑으로 낮아지는 영광을 누리게 인도 하소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나님 이천지 를 만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우리의 죄를 대속 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성령님 저의 호흡이 있는곳에 성령님이 함께합니다. 아멘 2026 3 6 생명의삶QT 32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3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34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 를 따르니라 (마20:32-34) 육신의 눈을 뜨게 하셨으니 세상을 보는 눈이 되었다. 그러나 영의 눈이 뜨인다면 하나님을 볼 수 있고 따를 수 있다. 나의 영적 눈은 하나님을 볼. 수 있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 성령님내 호흡이 함께 하므로 감사합니다. 내 눈이 세상을보고 하나님의 긍휼함과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아멘 2026 3 7 생명의삶QT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 시니 4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마21:3-5) 예수님이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 이라고 하신다. 예수님의 오신 사명은 복음이다. 우리의 죄를 대속 케 히시기 위해 선한 양으로 오셨다. 예수님의 십자가 지심으로 우리는 믿음으로 그안에 들어가게되면 .그분을 영접 하게 되면 주님과 하나가 된다. 그러기 의해 주님은 절대 낮은 몸으로 예루에 들어가신다. 호산나를 부르며 찬송 하지만 그분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는 어린양 이시다. 주님 대속의 길로 가시는예수님을보고 꽃가루를 뿌리는제자들을보며 나의 죄상을 보 고 부끄러워 하게됨을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임주님을영접 하므로 한몸됨을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연합으로 사랑의 사명을 다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6 3 8 생명의삶QT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

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21:19-22). 하나님 자녀로 합당한 믿음의 열매가 주님을기쁘게 합니다 의심하지 않는 믿음만이 주님께 다가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2026 3 9 생명의삶QT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 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 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 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녀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마21:28-32)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머리로 판단하면 그를 가르치려 하고 몸으로 행하기 어렵다. 마음에 순종하면 몸의 행동이 먼저 일어난다. 우리의 삶에는 계산적 사고와 판단이 마음의 동화를 지배하는것같다. 머리보다 가슴으로가 먼저이면 좋겠다. 마음이 따를때 몸의 순종이 아름다워 보이리라. 예수님만 보이면 다른 것이 보이지도 않고 비교도 않되니 즐거운 맘으로 따르 리라.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이 인도하는 길이 즐거운 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으로 순종하며 기뻐 뛰는 어린양이 되겠습니다. 주님께 하루를 드립니다. 순종으로 !!!!!!!! 2026. 3 11 생명의삶QT 11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 무 말도 못하거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 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22:11-14) 초청받아 예정된 날은 미리 달력에 표시 하고 준비 한다. 나의 일상중에 무었이 소중한가. 초청에 가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생긴다. 준비 하고 가는자와 마지 못해 가는자는 모습에서 차이가난다. 내일상이 잔치보다 소중하면 초청의 의미가 사라진다. 감사하고 기뻐하는 초청이 되어야한다. 일상보다 더 좋은 일상은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주님은 나의 산성이요 등불이다. 주님의 혼인 잔치는 기쁨이 있는 곳이다. 아멘 2026. 3. 12 생명의삶QT 18 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 낼 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 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랍게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마22:18-22) 우문 현답 예수님을 사랑하면 사랑의 말과 사랑의 행동이 나온다. 근본은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이세상의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하나님을 모르니 어찌 우문을 하지 않을수 없으랴. 예수님은 하나님의 소유아래에서 공정하게 나누고 서로를 사랑하고 살아가라는 뜻이다. 주님 나의소유가 모두를 불펀하지 않게 하고 재물이 우상이 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26 3. 13 부활의 믿음 생명의삶QT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 으니라 31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

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33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마22:29-33) 하나님아버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입니다. 오늘 하루는 주님의 것이요 나의 것입니다. 죽어도 살아도 주님과 함께 하니 오늘은 주님의 날이요 나의 날입니다. 아멘  2026 3 15 생명의삶QT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 지리라 (마23:12) 하나님아버지 주일 아침 경배 찬양합니다. 낮아지고 섬기려고 이땅에오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우리의 죄를 보혈로 덮으시도 더낮이지고 섬기는 예수님을 우리가 섬기고 이웃 을 사랑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 3 17 생명의삶QT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 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23:37-39) 징계를 위한징계가 아닌 애절한 마음의 하나님이시다. 암닭이 새끼를 모으듯 했건만 이것이 몇번이드냐.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없다. 예수를 육신의 모습으로 보내어 구원의 손을 놓지 않으신다. 지금도 그 구원의 일은 계속되고 있다. 2026 3 18 생명의삶QT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 제야 끝이 오리라 (마24:9-14) 환난에 너희를 넘겨주겠다고 하신다. 지금의 화러하고 쾌락을 누리던때가 바로 종말을향하는 때라 깨닫게 하시는 말 씀이다. 사탄이 유혹하고 일이 꼬이고 넘어지고 질병이 온 세상을 감싸고 있어도 그 해 결은 오직 주님께 있다. 주님만 바라보고 주 안에서 인내하고 기다리라. 주 오실 그 날을 위해 주님사랑하는 온전하게 변해가야 한다. 아멘 주님 나의 상처와 아픔을 세상에서만 해결 하려 하지 않고 주님바라 보면서 인 내하고 기뻐하게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 3. 19 생명의삶QT 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 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20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 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24:15-22) 그날의 환날에도 주님앞에 설수있는 믿음이 있게 잡아주소서. 그날에도 주님은 나를 붙들고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2526 3. 20 생명의삶QT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 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2-35) 횐난날에도 주님오실 날을 고대하며. 인내하고 진리를 찾아 주님의 길을걷습니 다. 이땅의 징조가 주님의 날을 깨닫는 지혜로 살아갑니다. 살아가는동안 이땅에 말씀으로 채워 주소서. 2026. 3 21 생명의삶QT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리라 (마24:48-51) 악한 종인가 충성된 종인가 매일 말씀으로 먹이시고 키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를 보혈로 덮으시고 주님오실 날을 대비하는 신실한 종이 되게 인도 하소서. 2826. 3. 22 생명의삶QT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 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 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 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 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25:8-13) 깨어 있으라 너희를 알지 못하리라. 종말에 무서운 말입니다. 말흠을 듣고 행하는 믿음을 요구 하십니다.ㆍ 준비하고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 하십니다. 하나님. 준비 하라는 말씀 내안에 성령님과 함께 하고 순종하라는 명령입니다. 주일을 하나님께 올리는 영광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

아멘 2026 3 24 생명의삶QT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 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 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 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 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25:41-46) 나는 누구를 미워했는가 나는 누구를 사랑하지 않았는가 입으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며 나는 누구를 사랑하지 않았는가. 사랑하자 감사하자 아파하는자를 긍휼히 여기자. 누구를 미워하면 주님을 미워 한다 누구를 사랑하지 않으면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은 주님이 나보 더 사랑하는 사람이다. 주님 주님이 나를 사랑하듯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을 부끄럽게 하게 하소서.  2026. 3. 25 생명의삶QT 6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 리에 부으니 8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9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10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 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1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 라 12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 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마26:6-13)

하나님의 시간은 한치의 오차도없다. 환난날 에도 주님을 찿는자가 복되도다. 과연 나는 고난의 시간에 주님을 찾을까. 십자가의 길을가시는 그분 예수께 가장 귀하다는 향유를 아낌없이 부어드리는 여인같이 할수 있는가. 그럼에도 주님은 내가 손내밀면 잡아주신다. 구원의 계획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환난에도 주님을 붙잡겠습니다. 2026 3 27 생명의삶QT 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 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 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 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마26:26-30) 예수님의 몸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셨으니. 이제는 예수님과 하나되었습니다. 나는 예수님과 같이 말하고생각하고 행할것입니다. 그 어떤 마귀도 나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 2026. 4 .5 생명의삶QT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리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 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마28:9-10) 나는 부활을 믿는 읻음을넘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그분을 영접함로 예수님 께서 불어 넣으신 성령님과 함께 합니다. 이제 나의 영적 참부활을 선포하고 그분과 함께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부활절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오르는 순간 우리는 거듭나는 부활의 은혜를 받고 있었다. 이제는 우리가 세상의 부활을 위해 나가야 한다. 이층 목사님 댁에 천정에 물이 고여있다. 3층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긴급하게 조치 하고 교회로 내려온다. 예수님 부활을 기념하는 행사로 흥이 돋는다. 아름답다. 고난이 있어도 부활을 아는 자와 흑암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자 간에는 이 렇게 차이가 날까. 기쁨과 행복 슬픔이 모두 주안에서 하나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합니다.당신을 끝날까지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피조물인 내가 더 한것은 없습니다. 당신을 닮아 두번째 아담이 되는것입니다. 2026. 4. 9 생명의삶QT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 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9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이다 정녕 주의 원수들은 패망하리니 죄악 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흩어지리이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13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14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15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 로다 (시92:7-9,12-15) 하나님의 손은 위대하다. 아름다운 자연을보면 감탄사가 절로나온다. 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드신 하나님의 손은 더 아름답고 오묘하다. 매일아침 감사하는 기도가 감탄사가되고 하나님의 기쁨이되는 소중한 시간이되 게 히소서. 하루를 보내며 이렇게 쉬게 하니 이또한 감사요 은혜다. 하나님 앞에서는 열매 맺는 아름다운 시냇가에 나무요 하나님을 잊고 사는자는 한낮풀과같이 열매없는 하찬은 것이되리라. 나의 삶은 한폭의 그림처럼 열매맺는 생명나무가 되게 하소서. 2026 4 11 생명의삶QT 1 여호와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추어 주소서 2 세계를 심판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주소서 3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4 그들이 마구 지껄이며 오만하게 떠들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자만하나이 다 21 그들이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한 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22 여호와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반석이시라 23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로 되돌리시며 그들의 악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끊 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그들을 끊으시리로다

(시94:1-6) 복수도 미워함도 나의 몫은아니다. 주님이 다 해주신다. 너희는 그들을 용서 하고 복수의 대상에서 물러가 있어라. 내가너를 위로하고 나는너의 반석이요 요새이다. 주님 주님이 함께 하니 든든합니다. 주님이 계시니 힘이 납니다. 오늘도 주님이 나의 요새이고 방패입니다. 2026. 4. 12 생명의삶QT 4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6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 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 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9 그 때에 너희 조상들이 내가 행한 일을 보고서도 나를 시험하고 조사하였도 다 10 내가 사십 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11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 였도다 (시95:4-11)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을 경배 합니다. 므리바에서 광야에서 반역한 그들이 내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반역할 명분을 찾는 자가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무 이유도 없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신 주님안에 있으니 오직 경배찬양으로 내몸에 두루마리 를 쳤습니다. 주님을 찬양경배 합니다. 2026. 4. 16. 생명의삶QT 2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도다 3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로다 4 능력 있는 왕은 정의를 사랑하느니라 주께서 공의를 견고하게 세우시고 주께 서 야곱에게 정의와 공의를 행하시나이다 5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지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시99:2-5) 찬양하고 경배 할것은 여호와 하나님 이시다.

내가 기뻐하며 자랑할것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로 응답하고 징계하고 돌아와 회개하는 자를 감싸 주고 회복하게 하며 사랑하신다. 내가 살아가는 존재 이유가 하나님이시다. 근심 걱정 두려움은 마귀의 일이다. 하나님과 떨어지게 하는 마귀는 하나님앞에서 한낮 먼지에 불과하다. 오늘도 내일도 주님앞에서 두려움없이 걱정없이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의 존재 가되기를 확신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2026 4. 17 생명의삶QT 1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 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100:1-3) 우리 손주를 보면 내 아음이 환해진다. 그냥 좋아진다. 이유가 없다. 하나님을 보면 무섭고 두려운가 하나님도 양떼를 보면 기쁘고. 기쁘도다. 하실것이다. 그냥 기뻐 하자. 기뻐 할일이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기쁨이고 사랑이다. 감사가 흐른다. 우리 손주를 보듯 하나님도 나를 보면 기뻐 하게 손주와같이 되자. 나는 하나님의 기쁨덩어리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덩어리다. 할렐루야 아멘  2026 4. 26 생명의삶QT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 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 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

하게 하셨나이다 (시104:1-9) 마른나무 가지도 싹이 나오고 꽃이 피는데 나의 마음은 항상 곤고 하도다. 하나님 창조주 이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우리가가 숨을 쉬고 사는것 처럼 요동합니다. 기쁘면 기쁘도록 슬프면 슬프도록 운행합니다. 주님은 위대한 치료자 이십니다. 아픈 나무도 치료되고 아픈 짐승도치료됩니다. 하물며 우린들 치료하시지 않으시 겠나요 위대하고 존귀 하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아멘. 2026. 4 24 생명의삶QT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시104:10-12) 하나님 감사 합니다. 4월이면 어김없이 꽃이피어 세상을환 하게 하고 그속에서 새와 들 짐승도 살고 우리도 살고 있습니다. 창조로 모든 것을 주시고 그안에 우리를 두셨으니 누리게하여 기쁘게하니 그안 에서 사람하며 잘사겠습니다. 꽃을보며 주님을 생각하고 물을 마시며 주님의 생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2826. 4. 26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으로 이스라엘을 선택 하고 가나안에 이끌어 낸다. 그 이 스라엘은 지금의 우리도 마찬가지다. 언약으로 신실하게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한다. 그의 큰 능력은 우리의 삶 생명 환경을 주관 하신다. 나의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더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자랑거리가 아무리 많고 크다 한들 하나님의 위대함과 비교 하랴. 적용 어제는 텃밭에 여러가지 농작물을 심기 위해 힘든 작업을 했다. 고추 가지 등 상당히 심을것이 많다. 지난해 준비한 퇴비가 숙성되어 잘사용한다. 그안에서 일하는 미생물이 일을 한덕에 고급 퇴비가 친환경적이다. 이런 미물이 일을 하여 좋은 퇴비가 된다. 우리의 지혜 자연의 섭리를 그냥 현상 으로 보는 눈을 들어 하늘을보고 하나님 의 일하심을 항상기억 해야 한다. 기도. 하나님

사랑하고 찬양합니다. 먼지로 돌아갈수 밖에 없는 나를 이작은 일로 하나님을 생각 하고 위대함을 깨 닫게 하니 감사합니다. 나의 존재를 넘어 내가 하는 모든 일의 근본이 하나님의 능력에 있습니다. 나를 자랑하는 교만함을 이시간 주님의 경배 찬양으로 바꾸어 주소서. 2026. 4. 27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기르치시는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에도 외면하고 불슨종으로 살아왔다. 그곳에서는 마귀가역사하여 나를 구렁텅이에 몰아넣는다. 힘들다.나를 생각하고 노력해도 되는건 없다.오히려 마귀가 나를 조롱하듯 상상 도 할수 없는 미궁에 몰아 넣는다. 내가 나를 평가하고 남을 비방 하고. 원망한다. 주님을 떠나서는 한 발짝도 나갈 수 없다. 주님 나의 정체성을 회복 하고 주위를 사랑하는 나로 바꾸어 주소서. 2026 5 1 생명의삶QT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 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 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룻1:8-10) 하나님의 뜻이 어찌 되엇든간에 오직 어머님나라의 백성이되어 함께 하려한다 는 룻의 선 한 마음을 하나님이 보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마음을 보시고 역사 하시는것같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때 나는 두려움 이 사라지고 그분만 보이게 하신다. 주님의 길이진리요 우리의 소명인바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는 내가 되 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오늘은 시작하게 하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2026 5 4 생명의삶QT 14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르되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 을 초에 찍으라 하므로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더라 15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하여 이르 되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16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 지 말라 하니라 (룻2:14-16) 풍요 속에 더불어 먹고 나누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있을때 우리에게는 예정된 앞날을 기대해 본다. 우연은 없다. 한치 오차도 없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정확 하게 그자리에 놓으신다. 지금은 내가 만족 하지 못해도 그 크신 하나님의 뜻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부족해도 나누고 풍요로워도 나나누는 하나님의 섭리는 세상 원리와 다르다.오 직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믿음과 순종으로 오는 하루를 시작하자. 하나님 오늘의 일이 있고 일하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며 일하고 먹고 나누고 더불어 사는 일을 주관 하시니 기쁨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위해 하루를 드립니다. 아멘 2026 5 6 생명의삶QT 18 이에 시어머니가 이르되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될지 알기까지 앉아 있 으라 그 사람이 오늘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룻3:18) 내안에 계신이가 나의 주인임을 내가 고백한다. 나는 그분앞에 순종한다. 그 분은 나를 이끌어갈 큰 힘이 있다. 나오미가 보아스를 기업무를 자로 믿는 것과 같이 매사에 순종 하며 인내하며. 기다린다. 나의 오늘 하루가 주님의 인도 아래 내가 섣불리 판단하기 앞서 인하고 순종하 자. 주님 나의 하루 하루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줄 믿습니다. 나의 발걸음은 예비하신 길로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2026 5. 10 결혼은 하나님앞에서 언약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소명을 다 하고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는것이다. 어린이날 아들과 손주가 왔다. 이제 갓 네살된 손주가 제법 성장해 자기 주장 도 한다. 어린이날 추억을 위해 동물원에 갔다. 이제 우리 손주도 한 가족의 일원으로 잘 성장해 하나님앞에 순종하고 언약에 이르는 아이가 되길 소망한다. 룻이 한가족이 언약으로 맺은 하나님의 공동제가 이어가도록 결단하는 모습은 가정의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한다. 하나님의 공동체가 되어야할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일이다. 하나님 부족해도 이가정을 이루어 대를 잇게 하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로 작은 하나님의 공동체가 되어 핓과 소금이되는 사명을 다하게 하소서. 

2026 5 12 생명의삶QT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 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7) 나는 이말씀을 보며 내가 얼마나 부끄럽고 어리석은 자인지를 깨닫는다. 나를 소개할때 나를 과장해서 표현 하기도 하고 나의 진실을 덮고 포장하기도 하고 남을 표현 할때 내주관대로 깎아내리는 하나님보시기에 얼마나 부끄러운 자 인지요. 하나님 내 입으로는 겸손한 말을 한다지만 나를 내세우기 위한 나의 교만을 내 려놓고 있지 않습니다. 내안의 성령님을 부끄러워 하지 않게 하소서.성령님으로 나를 인도하게 순종하 는 하루가되게 하소서 아멘 2026 5 13 생명의삶QT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2:4-5,7) 은밀힌 가운데 만세가운데 예정하신 하나님의 지혜가 바로 보내시는 예수님이 시다. 그런 예정되 지혜를두고 우리의 언변의 서술로 감당할수 있는가. 오직 성령님에 의존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낼 수 있을뿐이다. 하나님 나의 주장을 내려놓고 성령님에 의존하는 지혜로운 나의 입과 눈을 허 락 하소서. 2026 5 14 생명의삶QT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 음을 가졌느니라 (고전2:16) 그리스도를. 알기도 전에 이미 그 분이 내안에 계신다. 내안에 그분이 계시면 그분을 알아가는 수고가 필요 없다. 우리 손주가 엄마 아빠 를 알기에 엄마 아빠 할아버지를 부르지 않듯이 우리는 그냥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이라 부른다. 그 분이계시기에 나를사랑 하고 사랑한다.나의 삶이하나님의 것이 되는것은 당 연 한것이 되리라. 아멘 2026. 5 15

생명의삶QT 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 는 하나님뿐이니라 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 으리라 (고전3:5-8) 하나님께서 심어준나의영성령닝은 아무도 빼앗을없다. 그분이 나를 지킬것이묘 나는 그분에게 온전히 바쳐진 자이다. 아무도 이것을 빼앗을 수 없다. 하나님만이 키우고 성장하게 한다. 우리가 심고 물을준다 한들 하나님의 키우심이 아니면 아무 쓸데없다. 하나님 하나님께바쳐진 나를 주님께서 그리스도 영과 가운데 온전 하게 하소 서. 아멘 아무것도 염려말고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 함으로 뢰라. 그리하면 모든일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 생각 과 마음을 지키실 것이라 2026. 5. 16 생명의삶QT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 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3:16-17) 하나님의 성전이 이제 내몸이 되었다. 성령님을 모시는 영광을 내게도 주셨다. 이제 주님께 순종하면 된다. 주님이내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그분 이면 나는 안전합니다.라는 고백 과 믿음 이 나온다. 나는 주님이 있어 안전하다 나는주님의 성전되어 거룩 하고 평안 하다. 할렐루야 아멘 2026. 5. 17 생명의삶QT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 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고전4:6) 나를 주관 하고 판단하시는 이는 주님이시다.

내가 크고 우월해서 무든것이 해결 된다는 생각은 나의 교만이요 주인되신 성 령님을 무시하고 가두어두는 일이다. 결국 이런 나를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깨우치고 가르치시는 그분앞에 교만 할 수 없다. 주님 주님앞에서 한없이 낮아져서 끝날까지 영광드리는 은혜가 있을줄 믿습니다. 오늘 주님전으로가는 길에도 한없이 낮아져서 영광드리는 참 예배가 되도록 인 도하여 주소서. 아멘  2026 5 19 생명의삶QT 7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 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8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하고 악의에 찬 누 룩으로도 말고 누룩이 없이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으로 하자 (고전5:7-8) 주님 나에게도 누룩과 같은 죄성이 있음을고백 합니다. 주님의 거룩하심을 받아 세상의 죄의 길로 빠지 지 않게 인도 하소서. 2026. 5 22 생명의삶QT 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 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고전7:14) 온가족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길 갈망한다. 이런 모습을 보신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을 더 잘 아신다. 우리가. 모두 하나 님의 계획 안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다. 주안에서 모두가 사랑 하고 감사 하자. 2026 5 23 생명의삶QT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 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고전7:22-23) 나 주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주님의 종이 되니 나 주안에서 기쁘다. 주. 나와늘 동행하시니 나 주안에서 기쁘다. 주안에서 자유하다. 그러니 사람의 종으로 살지 않고 주의 종으로 기뻐하며 자유 하며 주와 함께 살아간다. 2026. 5 25 생명의삶QT

26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 내는 것이 좋으니라 (고전7:26) 환난에는 세상의것이 다 내원하는대로 할수. 없는 상황이 온다. 우리는 그럼에도 하나님의 것을 붙잡아야 한다. 주님 주님의 날은 영원 합니다. 나에게 환난이 와도 주님은 외면 하지 안습니다. 나의 환난이 이웃의 환이요 이웃의 환난이 내환난이니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2026. 5. 28 생명의삶QT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전9:23) 주님 나의 일획 일점이 주님의 복음이 되는 삶으로 만들어가게 하소서. 나의 삶이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나의 삶이 종이 되는 것을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나의 삶이 주님의 얼굴이 되어 영광되게 하소서. 오늘도 나는 주님의 종임을 감사합니다. 아멘 2026. 6 2 생명의삶QT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 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1:26)생명의삶QT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 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1:26)생명의삶QT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 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11:26) 성만찬의 깊은 뜻을 알아갈때마다 내몸이 움출어든다. 예수님의사랑이 얼마나 큰지 나는 훅먼지에 지나지 않는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이 말도 나에게는 죄송할 뿐이다. 니가 나를 사랑한다고 ? 나는 괜찮으니 너의 주위를 보라. 사자가 물어 뜯어도 주님을 외치며 주님만 사랑한다고 한그들은 지금도 천국에 나와있단다. 아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가 그럼에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없어요!

2026. 6. 3 생명의삶QT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고전11:28) 주님앞에 나의 부족 함을. 모두 드러냅니다. 완전하신 주님앞에 나의 교만과 불순종을 내려놓고 섬김을 주님께 하듯 우리 모두에게 합니다. 주님의 떡 과 피가 주님이 됨을 생각하며 우리 교회에서 주님과같이 묵상하고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아멘 2026. 6. 6 생명의삶QT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전12:27) 나를 과대 평가 하거나 남을 과소 하는 것을. 회개한다. 나의 지체를 함부로 하라고 주신것이 아닌데 주님보시기에 얼마나 죄스런일인 가. 하나님은 그런 연약한 지체도 강하게 사용하시니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교만 했 는가. 약해도 악함이 아니라 주님의 쓰임을 다하기 위함이다. 육신의 부족함을 부족 함으로 보는것을 회개한다. 주님. 나의 지체를 사랑하게 하소서. 2026 6. 28 생명의삶QT 8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9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 부함이니라 10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폐하였도다 주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 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나2:8-10) 재물을 모으고 부귀영화 로 세속적 쾌락이 우리 사회에서는 부리움과 귀감의 대상이되기도한다. 나의 존재의 근본은 무엇인가. 주님이다 . 머리는 그리 하는데 몸은 그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내몸에 마귀 사탄이 들어있다. 조금 부족 하면 마음이 불안하고 만족 하지 못한다. 남과 비교하여 나의 우월성으로 남을 지배 하려한다. 심지어 사자굴속에 새끼를위해 도륙한 약한동물들 을 보는것같다. 그러나 주님의 한손이면 그것들이 홍수나 지진앞에서 무너지는 꼴이 된다. 자 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앞으로가자 주님이 지켜주시고 채우신다. 주님 오는 주님 앞에서는 주일입니다.

니누웨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앞에서 당당히 나가는 신신한 성도가 되게 하소 서. 2026. 6 29 생명의삶QT 5 보라 내가 네게 말하노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 치마를 걷어 올려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뭇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 게 하리니 7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 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 라 (나3:5-7) 내안에도. 가식이 있는가 보자. 하나님은 나를보고 가식을 떼어내라고 하시지 않는것일까. 니느웨처럼 나도 그리되기전에 회개하고 돌아와야한다. 물질적 으로 보이는 가식도 하나님은 지겨운데 내 마음속을 드려다 보고 있는 그마음은 어찌하실까. 가증스런 나를 겨처럼 날리소서 날리소서. 나를 포장하지 말고 드러나게 하소 서 드러나게 허울을 벗기소서 벗기소서.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니 그영으로 우리가 만들어짐을 믿습니다.하나님의 자녀임 을고백합니다. 니느웨의 심판이 나의 심판임을깨닫고 주님의 온전한 영안에서 누리기를 소망 하오니 마귀로부터 나를 지켜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 니다. 2026 6. 30 생명의삶QT 18 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 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19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 니라 (나3:18-19) 심판의 두려움을 깨달을때 죄악을 심은 죄를 깨달았나요 요새이고 불멸의 자리가 하나님없이 있 었나요 이제는 오직 주님에게 순종할 때 심판아닌 축복이 됨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동행으로 두려움없는 하루를 허락 하소서. 많은 문제를 품고있는 고린도 교회를 묵상함이 큰 복입니다. 한국 교회가 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보고 깨달으면 고칠 수 있습 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사랑으로 극복해야지요. 믿음이 강한 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 독단적인 주장만 남습니다. 사랑은 많은

데 믿음이 없으면 방향이 없이 흔들리는 갈대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 마라 나타의 소망, 함께하는 사랑이 주님을 닮은 모습입니다. 서로 섬기기로 작정한 사람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사람들, 마음을 시원 케 해주는 지체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들을 알아주며, 고마운 마음을 담아 문안하는 공동체가 교회입니다.(고전,16:13-24) • 5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 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6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이해 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 닫게 하소서. 2026 7 1 생명의삶QT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 이로다 (시107:9) 그가 나를 채움도 그가 나를 회복함도 그가 나를 치유 함도 그의 능력을 넘어 그의 사랑 때문이라 나의 사랑은 어디 까지 인가. 주님께 받은 사랑 백만분의 일이라도 흘려보내는가. 부족함을 어디서 채우나 고심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자. 주님이 내안에 있는데 그것도 사랑으로 뭉쳐진 그분이 면 족한지 그대는 모르는가. 주님이면 족 하다. 족하다. 족하다 5026. 7. 10 생명의삶QT 5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 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 인가 7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 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시114:5-8) 내가 사는 동안 기이한일이 있었는가. 내가 사는동안 신기한 일이 있었는가 내가 숨을 쉬는일이 기이한 일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일하신다. 말씀이면 멈추게도 할수 있고 달리게도 할 수 있다. 그러니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은혜다. 은혜로다. 분하고 억울해도 하나님안에서는 은혜로다. 은혜로다. 나는 기이함도 아니요 기적도아니다. 그저 하나님 은혜 일뿐 이다. 2026. 7 11 생명의삶QT 4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시115:1,5-8) 내안에 중심 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눈이 있어도 보이지 않고 귀가 있어도 들리지 않는것 이런것이 있다면 얼마나 답답 할것인가. 이것이 있어도 모르고 이것이 있어도 답 답해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답답 해 하실까. 다 부질없다. 주만이 내 중심이요 주님만이 내가드리는 영광을 받으신다. 지금 당신은 무엇으로 불안 해 하는가. 그것도 우상의 대상이니 주님앞에서 담대히 지워버리자. 2026 7. 14 생명의삶QT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 에 세우셨도다 (시118:1-5) 언제나 하나님은 내편에서 위로하고 지겨주시는 분이다 당신의 목숨까지도 내어주시며 구원의 길을열어주셨다 영광드리기에 합당한 하나님 이시다. 찬양합니다 경배 합니다. 2026. 7. 17. 생명의삶QT 12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에돔이 유다 족속을 쳐서 원수를 갚 았고 원수를 갚음으로 심히 범죄하였도다 1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내 손을 에돔 위에 펴서 사람과 짐승을 그 가운데에서 끊어 데만에서부터 황폐하게 하리니 드단까 지 칼에 엎드러지리라 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으로 내 원수를 에돔에게 갚으리니 그들이 내 진노와 분노를 따라 에돔에 행한즉 내가 원수를 갚음인 줄을 에돔이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블레셋 사람이 옛날부터 미워하여 멸시하는 마음으로 원수를 갚아 진멸하고자 하였도다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블레셋 사람 위에 손 을 펴서 그렛 사람을 끊으며 해변에 남은 자를 진멸하되 17 분노의 책벌로 내 원수를 그들에게 크게 갚으리라 내가 그들에게 원수를 갚은즉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시니라 (겔25:12-17) 에돔과 블레셋을 심판 하겠다 고 엄히 말씀하신다. 공의 하나님이이시다. 이스라엘을 괴롭혀왔던 에돔ㄱ과 블레셋 이다. 그 원수를 하나님이 갚으신다.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신다. 그 원수를갚는 몫은 하나님이시다. 억울 하고 분하다면 먼저 하나님께 고하라. 위로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 위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을 찬양 경배드립니다 시편 80편 1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2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3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4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 하시리이까 5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 나이다 6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7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 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8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민족들을 쫓아내시고 그것 을 심으셨나이다 9주께서 그 앞서 가꾸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가득하며 10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11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12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허시사 길을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그것 을 따게 하셨나이까 13숲 속의 멧돼지들이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14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아오소서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돌보소서 15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 다 16그것이 불타고 베임을 당하며 주의 면책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오니 17주의 오른쪽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에게 주의 손을 얹으소서 18그리하시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하 게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9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어제 수요 예배를 마치고 권사님을 바래다 주었다. 돌아오는 길에 카 센터에서 수리한 차가 말썽을 피운다. 순간 공포가 몰아온다. 사장님 한테 전화 한다. 후진 기어를 넣고 기 다리라 한다. 순간 상태가 좋아진다. 나 혼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구원자가 있어 마음이 놓 인다. 나 혼자는 못해 ! 누가 있어야 해 . 이 세상에서 이렇게 더불어 조력

이 있어야 하거늘 하나님은 이보다 못할까. 이세상은 언제 어디서나 배반하는 환경이다. 나 역시 이익이 아니면 접근 하지 않고 내가 필 요하면 달려든다. 내가 어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때 뿐이 다.카센터에 차를 맏기고 걸어 집에 온다. 저녁을 먹고 휴식을 한다. 예배시간에 기도를 한 것이 생각난다. 하나님이 나에게 향하여 얼굴을 비추신다. 그리고 의롭게 만든다. 예 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할 때 나도 의로 거듭난다. 이 제목을 놓고 기도한다. 그러나 현실은 나도 어쩔수 없구나. 평안이 금방 사라진다. 내일 일을 생각한다. 지금 평안 하면 얼마나 좋을까 . 차는 어찌 될까 . 유투브를 보고 정보를 알아본다. 사장님도 안심되는 말을 안한다. 두고 보자고 . 하나님은 그럴까 . 내가 얼굴을 비추면 너는 내안에서 평안이 온다. 나만 보라.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 그도 걱정이 되어 다른 지인 한테 조언을 듣고 자 전화한다. 잘 될 거라고 . 아침 큐티 에 내가 부끄러워진다. 차량이 문제냐. 나를 보라 내가 주인이다. 너희보다 내가 더 잘 보고 있다. 차량은 전문가 잘하고 내가 너 안에서 일하면 된다. 나는 목자 요 농부이다. 내가 너를 잘 기르고 가꾼다. 나를 보고 영의 양식을 많이 채워 나누라 주님 앞에 내가 부끄러워 진다. 아트포레에 수고 하는 관리공단 직원들에게 농협에서 볼일을 마치고 수박을 사다 주고 돌아온다. 나의 걱정 거리는 주님이 현실에 맞추어 일하신다. 나는 양이면 포도 나무면 족하다. 주님 양을 먹이시고 포도나무를 가꾸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오늘을 주님의 빛을 바라보는 삶으로 인도 하소서. 2026 7. 18 생명의삶QT 2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르기를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 3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를 굽이치게 함 같이 여러 민족들이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 서 쓸어 버려 맨 바위가 되게 하며 (겔26:2-4) 하나님을 의지 하는겸손이 나를 형통의길로 인도 하신다.

나의 능력이라고 교만해 할때 그것은 이미 하나님을 떠난 우상이 되는것이다. 두로의 번영을 하나님은 그냥두고 보시지 않는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성공은 교만을 낳고 주위사람. 나라들을 괴롭히는 일 이 생긴다.사랑의 하나님은 이것을 간과 하지 않는다. 오늘아침 말씀에서 나의 교만하이 있는지 점검 해뵈자 .주님 입으로 의지 한다는 말보다 나의 사고와 행함이 주님아니면 안되는 하루가 되 게 하소서. 2016. 7. 19 두로야, 시돈과 아르왓 사람들은 네 사공이었고 네 기술자들은 배에 올라 네 선원이 됐다. 9그발의 숙련공들과 기술자들은 배의 틈을 막으려고 배 위에 올랐다. 바다의 모든 배들과 그들의 선원들은 네 상품을 사려고 왔다. 10페르시아, 룻, 붓 사람들은 네 군대의 용병이 돼 방패와 투구를 네게 걸고 그들은 네게 영광을 주었다. 11아르왓 사람들과 네 군대는 네 성벽 사방에 둘러 있었고 감맛 사람들은 네 여러 망대에 있었다. 그들은 네 성벽 사방에 그들의 방패를 걸어 네 아름다움 을 완벽하게 했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너의 부귀 영화는 주변의 나라들이 찾아와 그들의 필요가 너희를 부귀하게 하 고 그 부귀 영화가 감사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 경배하는 영화로움이 되어야 되 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금은 아니구나. 너희의 교만이 너희의 무지로 탐심으로 생긴 그 모든 부귀 영화가 우상이 되었 구나. 너희를 위해 불러 주어야 하는 노래가 기쁨이 되지 못하니 내가 마음이 아프구 나. 나를 보아라. 나를 따르라. 내가 주는 기쁨은 그 어떤 부귀 영화 보다 크고 아름다운 노래가 된단다, 헛된 영화로 꿈에서 깨어나 나를 보고 귀하고 귀한 것이 무엇인가 깨달아라 주님 주일아침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맞이하는 하루의 시작을 소중하고 더 감사하게 하소서 2026 7. 20 생명의삶QT 28 네 선장이 부르짖는 소리에 물결이 흔들리리로다 29 노를 잡은 모든 자와 사공과 바다의 선장들이 다 배에서 내려 언덕에 서서 30 너를 위하여 크게 소리 질러 통곡하고 티끌을 머리에 덮어쓰며 재 가운데 에 뒹굴며 31 그들이 다 너를 위하여 머리털을 밀고 굵은 베로 띠를 띠고 마음이 아프게

슬피 통곡하리로다 32 그들이 통곡할 때에 너를 위하여 슬픈 노래를 불러 애도하여 말하기를 두 로와 같이 바다 가운데에서 적막한 자 누구인고 (겔27:28-32) 바다 가운데 외로이 떠있는 신세가 된 두로이다. 아무도 잡아주지 못한다. 오직 파도를 잠재울. 수 있는건 하나님뿐이다. 이제 깨닽았을까. 주님을 떠난 교만이 주는 아픔을. 주님없는 삶은 막막한 대양에 버려진 것과 같다. 주님 나의교만을 주님의 품에서 잠재우소서. 2026. 7 22 아침에 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가로등 위에 새 한 마리가 앉아 그 비를 다 맞으며 앉아 있다. 우리는 집안에서 비를 눈으로 구경하는데 너희는 온몸으로 비바람과 하나가 되 어 이렇게 사는구나.. 무슨 근심 걱정이 있으랴. 비가오면 우산이 있어야 하고 따가운 햇볕에는 양산이 있어야 하고 갈증나면 생수병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자연 만물과 하나되어 잘도 사는구나. 우리는 자연은 커녕 서로와도 따로되어 두소리 세소리를 내며 나 잘났다고 한 다. 생명의삶QT 21 인자야 너는 얼굴을 시돈으로 향하고 그에게 예언하라 22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 나니 네 가운데에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에서 심 판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 줄을 알지라 (겔28:21-22) 심판 하시고 징계를 하시나 회복 시키시는 하나님이시다. 내가 너의 여호와 인것을 알게 하려 함이다. 그렇다. 여호와를 모르고 살면서 죄가 죄인줄을 모르니 주님은 여호와를 알아 하나님백 성으로 살게 하려는 것이라. 주님 없는 세상은 공의로운 세상이 아니요 주님없는 세상은 혼돈의 세상이라 이를 회복시키는 주님을 경외 하며 살아야한다 주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할 줄 아는 내영혼이되게 하소서 2026. 7. 23 생명의삶QT 16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의 의지가 되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족속은

돌이켜 그들을 바라보지 아니하므로 그 죄악이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내가 여호 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겔29:16) 내가 호와인줄 알라. 갈대 지팡이를 의지하여 여호와인줄 아는 내가되는 일은 없었는가. 세상의 어떤 위엄에 나약해지는 일이 수도 없었다. 지푸라기라도 잡으면 될 성 싶은 일이 내 생애에 수도없었다. 지나고 보면 그것이 한낮 갈대 지팡이 인것이라. 죽이고 살리는것은 오직 여호와라. 폐암 수술을 하고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보다 수술 주치의가 더 많이 보이고 들 리게 하는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단 말인가. 절대 그럴 수는 없다. 내가 너 여호와인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다. 주님 나의 생명은 주님의 것이니 주님께 의지 하니 주님 나의 교만 죄악을 깨닫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2026 7. 29 생명의삶QT 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겔33:7) 하나님의 경고는 이 세상에서 하는 경고와는 다르다. 그 경고가 실제로 임할제에 그의 백성들이 상상할 수 없는 희생을 치러야 한 다. 하나님은 그런 희생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파수꾼의 역할을 엄중하게 말하신다. 그 백성의 피가 파수꾼에게 온다고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가치로 이야기 할 수 없다. 예수님의피 예수님의 고난은 어떤 가치와 비교 할수 없다 나의 파수꾼역할은 무엇인가. 주님의 사랑 예수님의 피 값에 헌신하며 사는지 돌아보자. 주님의파수꾼이 되기위하여 헌신하는 하루를 허락하소서. 폭염이 연일 계속된다. 양산에 40도가 넘었다고한다. 일본 구마모또에 강진으로 피해가 크다. 폭염과 재앙에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모두 남의 일이 아니고 나의 일로 인식하는 뜨거운 마음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주신 이 자연을 소중히 여길때이다 . 2026. 7. 30 생명의삶QT 15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

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16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 (겔33:15-16) 죄가 기억되지 않으리라. 죄로 인해 죽을 지경에 이르러도 하나님은 회개 하고 주님앞에 엎드리며 변화 되는 모습을 보기 원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주님이 창조하시며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지 않았던가. 그래도 지금이라도 주님보기에 좋은 내가 된다면 주님은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 디고 한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이 은혜를 잊지 않는 오늘을 허락 하소서. 2026 7 31 생명의삶QT 22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그 때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 가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였노라 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4 인자야 이 이스라엘의 이 황폐한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 많은즉 더 욱 이 땅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25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가 고기를 피째 먹으며 너희 우상들에게 눈을 들며 피를 흘리니 그 땅이 너희 의 기업이 될까보냐 26 너희가 칼을 믿어 가증한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 그 땅 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보냐 하고 27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황무지에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뜨리고 들에 있는 자는 들짐 승에게 넘겨 먹히게 하고 산성과 굴에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게 하리라 28 내가 그 땅이 황무지와 공포의 대상이 되게 하고 그 권능의 교만을 그치게 하리니 이스라엘의 산들이 황폐하여 지나갈 사람이 없으리라 29 내가 그들이 행한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그 땅을 황무지와 공포의 대 상이 되게 하면 그 때에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하라 30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에 대하여 말하며 각각 그 형 제와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 보자 하고 31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 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 으로는 이익을 따름이라 32 그들은 네가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며 음악을 잘하는 자 같이 여 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거니와

33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에 있었음 을 알리라 (겔33:22-33) 입으로 사랑을 노래하며 나의 이익을 따른다. 진정한 행함이 없는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바라고 원하는 세상이 도지 못하니 주님은 선지자의 입을 막으셨단다. 지금 우리가 처한 세상이 이런 지경 오지 않는지 기도 하고 말씀을 더 깊이 묵 상 해 볼일이다. 어려운 환난에 있는 일본에도 모두가 질서를 지키고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구 하기 위해 노력 하는 몹을 본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포로의 환난이 다시 돌아올 회복의 승리를 대하듯 우리의 환난도 주님이 지켜주고 위로가 있다는 믿음과 행함이 필요하다. 주님 어떤 고통도 주님 앞에서는 진리의 문이 열려 있음을 믿습니다. 더 사랑하고 실천하는 매일의 다짐을 주님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