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1모둠(유이현, 조서우, 예서은, 이태율) flipbook.
달라진 마을유이현, 이태율, 예서은, 조서우
그러게 우리 마을이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우리 동네가 너무 더러워.힝... 오빠,
그 날 밤
여기가 어디지?!
어 . . . 너울과 아라는 똑같은 꿈을 꿨는데 온 세상이 쓰레기 투성이었다.
내가 꺼내줄게! 그런데 쓰레기 더미 사이에 곤졸박이 1마리가 갇혀 있었다.
괜찮아? 그래서 너울과 아라는 곤졸박이를 구해주었다.
시누 시니 곤졸박이의 이름은 시니와 시누였다.
지구가 아파해.시누와 시니가 쓰레기 때문에 지구가 아프다는 말을 했다.
헉!!!! 시니와 시누의 말에 너울과 아라는 깜짝 놀랐다.
이현 지구를 지켜요이렇게 하자 이렇게 해야지 너울과 아라는 쓰레기를 줄일 방법을 생각했다.
쓰레기 줄이기 쓰레기 줄이기 받으세요. 고마워요. 쓰레기 줄이기 방법은 사람들에게 쓰레기를 줄이라고 말을 하고 포스터를 나눠 주는 것이였다.
그러자 쓰레기가 줄어들기 시작했어요.전
후
애들아 일어나! 너울과 아라는 쓰레기가 줄어들어 신이난 시누,시니와 놀다가 엄마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아 차렸다 어! 엄마 목소리다.
얘들아 지각이야! 너울과 아라는 엄마가 지각이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깜짝 놀라 꿈에서 깼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ㅡ ㅡ ㅡㅡ ㅡㅡㅡㅡㅡㅡ 잠에서 깨 거실로 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