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모둠(김도현, 이서윤, 권도윤, 이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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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지구 지킴이슈퍼 지구 지킴이슈퍼 지구 지킴이글, 그림: 김도현, 이서윤, 권도윤, 이라언

띠리리~ 지금은 미술 수업입니다. 시우는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아 진짜 마음에 안들어"하며 종이를 계속 버립니다.

그 시각 사람들은 계속 나무를 뱁니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나무들이 없어집니다.

지구는 나무들이 없어지는 점점 뜨거워 지며 지구 온난화 상태에 다다릅니다.

사람들은 더워지는 날씨에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아,왜이리 더워".

땅에는 가뭄이들고, 농작물도 시들어가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졌습니다.""오 이런!"

마침,시우네 집에도 음식이 떨어져 마트에 가야했습니다. 시우는 엄마와 학교가 끝나고 마트에 갈 예정이 되버렸습니다. "이게 뭐람!!!"

학교가 끝난 시우는 집에 왔는데 , 엄마께서 장을 보러 가야 한다 하여 비닐봉지를 챙겼습니다.

시우는 엄마와 다같이 함께 장을 보러 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단락 텍스트지구를 ㅣ아끼자지구를 아끼자! 그때! 한 포스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엄마,저기봐요. 지구사랑마음그림 포스터가 있어요."" 시우야,우리도 함께 실천해볼까?" 네

시우가 사용하던 것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시우와 친구들은 종이컵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나 에코백을 사용했어요.

그랬더니 지구의 온도가 점점 내려가며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시우는 집에서 TV 보려고 화면을 켰는데 때 마침, 지구가 인터뷰를 하고 있었어요. "여러분, 다회용 물건들을 사용 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온도가 내려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말인데 계속 실천해 줄꺼죠? 시우는 그 말에 감동 받아 편지로 사과하려는 마음을 먹었어요.

지구야, 내가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해 내가 반성할게. 앞으로도 다회용 용기를 쓸거야.

작은 노력이여도 큰 힘이 된다.